오늘은 학교 수업이 없는 날입니다.
낼 마지막시험이 있고요
근데 공부를 하나도 안했네요
마무리를 잘해야 하는데 아무래도 오늘도 밤새며 공부해야 될것같습니다.
머리걱정에 공부에 집중못하고 하루종일 대다모만 뒤지다가 결국 야밤에 어쩔수 없이 공부를 하게되는 이현상을 보면 참 머리가 중요하긴 중요하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머리가 중요한게 아니고 우리나라의 사회적 이미지가 그런거겠죠
오늘밤 저와함께 밤을 불사르실분을 찾습니다.
저번에 두분이 함께 해주셔서 다음날 시험 예상외의 수확(?)을 얻었습니다.
잘본건 아니지만요....
낼 시험은 주관식 5문제가 출제되므로 공부를 안하면 쓸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교수님 성격이 화끈해서 백지냈다간 알짤없이 F때릴것으로 예상되오니 공부를 해야겠죠
백해무익한 담배 한대 빨고 공부에 돌입해야겠군요
이 기나긴밤이 끝나면 낼은 신나게 동지와 함께 술마시고 다음날은 bio expo가야 하네요
ㅋㅋㅋ
아무튼 여러분 모두 좋은 일만 늘 함께 하시길....
아 근데 요즘 몇분이 안보이십니다.
잠재적대머리님, 엘리베이터님, 그리고 고등학교 여성분(덤앤더머를 외치시던분),그리고 자기에게도 머리가 아닌 딴 컴플렉스가 있다고 하신 여성분, 그리고 jkleeon님 맞죠 등등등....
모두 바쁘신가봐요 바쁘시더라고 가끔 글 남겨주셔서 삶의 희망을 불어넣어주시길....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