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있는 어느 분의 넋두리들 보고 한자 써봅니다...
인류가 존재한 이래 이렇게 사람을 힘들게.. 그리구 은근히 비참하게 만드는건 탈모가 으뜸일거라 구 생각함다... 나두 m자탈모구 여기있는 많은 분덜두 고생과고민을 조금은 아는 사람으루써 진짜 기운덜 내십시요 요밑에있는 어느 허접한 넘이 남긴 글을보니 울화가 치밀지만 어쩌겠습니까 그넘두 우리네 님들이 고민하구 좌절하구 그러다 용기다쉬얻구 하는게 신기해 보였을겁니다 그넘이라구 탈모안될리 없구 그넘이 아니더라두 그넘 자쉭이탈모로 고민 할겁니다... 군에서 진짜 군에서(참고루 전 강원도 일대에서 근무했음.. ) 하루하루 제대날자 손꼽아기다리며 사회의 밝은 햇살을 기대하구 또 참구 했건만 나와서 진료받으니 탈모라구진단 났습니다 일병떄 여자친구 떠나구 (거의다 그런건 알쥐만 ..) 제대하면 여친두 사귀구 복학해서 공부두 열쉼히 하구.. 그런걸 기대했었는데 진짜 이젠 힘듭니다 매일 집에서 혼자 어기들어와선 달라진 소식없나 이리저리 뒤져보구 엤날에 찍었던 사진 보면서 혼자 위안합니다... 얼마전엔 다쉬병원갔었는데 의사 선생님이 이식수술을 권하더군여 전 앞머리 m자부위가 한 1.5cm정도 내려오길 바랬는데 어떻게될지두 혹쉬 잘못될까 고민두 되구 해서 일단 단 다쉬 생각하기루 했습니다. 진짜 이넘의 탈모가 사라지는 날을 기대하며 님들모두의 득모를 기원합니다..
p.s. 이마m자라인인데 이식수술하면 괜찮아 질까여? 1.5cm~1.7cm 내리구 싶은데 지금은 미녹5%와 트리코민 샴퓨 씁니다.. 선배님들과 동쥐분덜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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