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ㅠㅠ25살 국시준비하고 있는 고시생입니다.
강동경희병원을 1년 다니면서 혼자 최종적으로 내린 결론이 프페랑 미녹시딜만 먹고 발라보자..입니다ㅠㅠ
1년동안 강동경희병원 다니면서 샴프랑 미녹7%만 사용했는데...효과도 없고 또 교수님은 이제 아예 다 중단하시자고 해서 더 악화되면 하자고 하시네요..그러나 저는 이제 곧 기숙학원도 들어가야하고 서울 왔다갔다할 시간이 없어서 약에 의존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어차피 악화 되어서 약 처방할 거 같으면 지금 하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지금 이 상태도 굉장히 싫어서 바람 불고 이러면 예민하고 땀 많이 흘리면 속도 다 보이고해서 일찍하고 싶거든요 ㅠㅠㅠ경희병원은 하도 사람 많이와서 교수님이 진료상황을 다 기억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1년전이나 1년후나 중간중간 같은 말만하셔서 진료효과도 없는 거 같아요..
그래서 결론은 혹시 서울 노량진 근처나 사당 근처에 프페처방해주는 병원 추천 부탁드려요ㅠㅠ
P.S 이마는 좋은데 정수리쪽부터 (쌍가마 중심으로) 앞으로가면서 탈모가 진행되는 거 같아요ㅠ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