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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머리에 대한 개인적인 제 생각...

  • 23년 전

  • 1,380
0
안녕하세요..^^

저는 21살이구요..


물론 정수리가 훵해 진것도 아니고...


그냥 m자 머리입니다..^^ 고2 고3때 좀 많이 빠져서 m자가 좀 더 들어갔죠..



탈모에 대한 제 생각은..



어떻게 생각하면 참.. 비참한거 같기도 하고..


어떻게 생각하면.. 편하기도 하고...



우선 머리가 빠지면 미관상.. 안좋아 보이죠..

나이 들어 보이고...

음.. 그러나.. 그런걸 신경쓰지 않고.. 내멋에 산다면..


그리 고민할꺼 까지는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왠지 제 생각에.. 머리가 쫌 빠지는걸 가지고..

"제길 탈모다 탈모다 탈모다.."


라는 심리적 스트레스가..

더 많은 탈모를-_-가져올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DJ Doc 노래 중에서..


속알머리 감추려고 애써요.. 억지로 빗어 넘긴 머리 약한모습이에요..

감추지 마요 빡빡밀어요~~요요~



라는 노래 가사가 있죠..



편하게 생각하면.. 이게 내 운명인가부다^^;


라고 생각해도 될텐데..



물론 저부터.. 그런 조바심이 들어서 생각해 보는거에요..



만약 내가 대머리가 되면.. 장가나 갈수 있을까? 하구요..-_-;





그런 신경쓰는일때문에 얼굴 찌뿌리게 되면.. 사람들이

대머리에.. 얼굴도 찡그리고 다닌다고 해서 더 싫어할지도^^;;




전 대머리 에 대한 생각이 지금도 없고 앞으로도 없을꺼에요..

편견도 가지지 않았어요..

제가 본 대머리 아저씨들은.. 전부 착했거든요..-_-a




오히려 머리가 훠언~ 하셔서.. 더 소탈하시고 마음도 좋아보였는데...



흠...-_-


지금 무슨이야기를 하는거지..



결국은^^


그냥 편한 마음이 좋을꺼 같다는거에요..


너무 얽메이다간...

머리 더 빠질지도^^;;


그리고 전 군대도 가야 해요-_-


흠.. 군대가서 머리 빡빡밀고 열심히 구르다 보면..

건강해져서 머리도 다시 나겠지요-_- 아하하하 (뭐 이론적으로 불가능할진 몰라도..

이렇게 믿고 살래요^^)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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