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과학적 효과는 없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제가 아는 사람중엔 혈기왕성한 중,고등학교 시절 하루 일곱번씩 자위하는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
뭐 탈모인들 자위 할때마다 불안해하는데, 그럼 일반인은 어떨까요?
자위하는건 일반인이 마찬가지일겁니다. 아니 일반인 쪽이 오히려 더 많을지도 모르죠.
우선 일반인은 머리카락에 대한 부담이 없으니까요.
그런데 전 아무래도 심리적 효과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전 언제나 자위를하면서 한편으로 불안에 떨어야 했습니다.
'내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은 아닐까?
'머리카락의 주성분은 단백질이고, 정액의 주성분도 단백질인데..
'자위해서 대머리 되는것은 아닐까?
언제나 이런 공포에 휩싸여 있으면서도 본능적욕구( 으음...)는 거부할 수 없더라고요.
어쩝니까, 자위를 완전히 끊는것은 이 나이에 이 혈기에는 정말 어렵죠.
아마 내 머리가 빠진것이 그 때 부터인거 같아요.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머리가 빠질거라고 생각해서 빠진 것 같아요.
좀 우습게 들릴지도 모르지만, 정말 그렇게 탈모를 불안해하면서 머리숱이 줄어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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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느 사람이 냉동실에 갇혔다.
그는 다음날 얼어죽은 채로 발견되었다.
사람들은 모두 놀랄 수 밖에 없었다.
그날은 냉동실이 가동되지 않았었다고 했으니 말이다.
2.한 사형수가 있었다.
그의 사형 집행일이 되었다. 사형집행관은 그에게 말하였다.
"자 이제 당신팔목의 동맥을 끊을것입니다. 당신의 모든 피는빠져나가고 당신을 죽을것입니다.
고통없이 편하게 가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당신의 피를 이 양동이에 받겠습니다. "
그리고 그의 눈을 꽁꽁 묶어서 가렸다.
그리고 그의 팔목을 살을 베지 않을정도의 날카로운 도구로 한번 그었다. 그리고 수도꼭지를 아주 약하게 틀어서 양동이에 물을 받기 시작했다.
그렇다 그것은 하나의 실험이었다. 그리고 실험은 성공했다.
그 사형수는 정말로 죽었던 것이다. 피 한방울 흘리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위의 두 이야기는 정말로 실화라고 합니다.
이것을 보면 우리의 생각이라는게 참 대단한거 같습니다.
자위는 자제하고 하더라도 너무 부정적인 생각을 갖지 마시기 바랍니다.
부정적인 생각이 자위보다 더욱 더 무서운 것이라고 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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