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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20살 꿈에서 하루 만큼 멀어져 간다.`

  • 23년 전

  • 1,854
0
4학년이라 학교도 안가고
자격증도 없어 취직도 쉽지 않고
내가 지금 뭘하고 있는지?
오늘도 스무 살 꿈에서 하루만큼 멀어져 간다는 모 cf 멘트가 생각났습니다.
동생이라 pc 방에서 스타를 3시간 정도 했더니 왼쪽 눈알이 뽑아질것 같네요
내일 시험인데
젠장
그리고 또 이렇게 컴퓨터를 하고 있으니
내 20살 꿈은 뭐였는지?
꿈이 있기나 있었는지?
뭔지 모르지만 자꾸 멀어져 간다는 생각이 드네요

ps : 예전이 활발이 활동하시던 님들이 요즘 보기 힘드네요
그분들도 생활에 지쳐 이젠 탈모도 잊어가시는지 ? ( 나처럼 )
아니면 언제 끝날지 모르는 아니면 아무리 노력해도 호전의 기미가 안보이는
탈모와의 전쟁에 지쳐가셔서 그러는 건지 ? ( 나처럼 )
한번도 뵙적이 없는 그분들이 그리워지니요
이런걸 동지애라고 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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