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내과에 처방 받으러 가니깐
처음엔 피부과나 다른쪽에 이유가 있는지 확인 해보라 하더군요
그래서 원래 아토피라서 관리하고 있다니깐
알겠다 하면서
1%랑 5%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하더군요..
5%는 4조각으로 쪼개 먹는거고 나머지는 보니깐 프로페시아인거 같더군요..
그래서 최대한 싼거 달라고 했습니다..
근데 이건 원래 안해주는건데 바쁜거 같다면서.. 증상은 올리기론 전립선 비대증으로 올리고
쪼개 먹으라고 하더군요.. 최대 얼마까지 가능하냐니깐 3달까지 가능하다더군요..
그래서 3달 가능하냐니깐
1달 먹어보고 4달뒤에 오라 하더군요.. 해주기 싫은건지 아니면 귀찮은건지..
해외 나가냐 하면서 묻기도 하고.. 중간중간에 얼굴찡그리고.. 참..
그래서 그냥 프로스카 처방 받고 왔습니다..
밑에 약국에서 프로스카 제조 받았습니다..
웃긴건 약사분도 바로 알아차리고 탈모약이랑 미녹시딜 이외에 뿌리는거 추천하더군요..
같이 끼워 파는건지 모르겟는데..
여튼 처방 받고 물어봅니다. 적절한 가격이였는지.. 궁금하고
의사는 카피약을 전혀 모르는거 같던데 여기를 계속 다녀야 할까요? 아니면
다른곳을 더 발품 해볼까요?? 처음이라 횡설수설 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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