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자면 이곳에 벌써 직선적인 자료 올렸겠네요^^
계시글 보니 프카 파시는분들도 보이고 약파는 분도 많던데요?^^
사진 곧 올리겠으니 착각성 발언은 좀더 생각해보고 올리시는게 낫지
안을까요?^^ 저는 탈모로 고생도 많았고 지금도 스트레스는 많이 받고 사는
평범한 인간입니다 그리고 저도 돈내고 관리를 받지만 돈안내고 관리 받는곳
있는지요?^^ 본인이 물질적인것에 얼마나 집착이 있으서 그런지는 잘모르겠으나
그런게 심하면 아무것도 못하고 의심만 하다 스트레스로 대머리 빨리 됩니다
성격 저도 별로지만 님도 자신을 좀더 개조하시는게 좋을듯하네여
약사서 계속 복용하면서 탈모예방해도 드는돈인데 그보단 약복용안하고
안빠지는 튼튼한 모발 만들어주는곳에서 관리받는게 억대라고해도 자신의 희망과 미래가
달린것인데 그런 노력도 없다면 이계시판에 글 쓸 자격도 없다고 생각하네요.
사진 준비돼는데로 올리겠으니 좋은 취지에서 없는시간 쪼게서 글올리는 사람의
그리고 탈모라 동질감 느끼는 사람으로서 실망 느끼게 하지 마십시요 저는 정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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