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다모 알게된 이후로 매일 들어와서 글 읽었는데..
개인적인 글을 첨 쓰는거 같네요..
나이는 26이구요.. 머리 빠진지는 2년정도 되는거 같네요... M자...
프로페시아 먹은지는 6개월 정도 됐고, 녹차는 하루에 두잔정도 마시구...
그외에 다른건 못하고 있습니다... 공무원 셤 준비하느라 여유가 없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있어서인지..
아직 아무런 효과는 없습니다.. 오히려 계속 빠지고 있다는 느낌만...-_-;
내년에 꼭 셤 붙어서 머리관리를 제대로 해야할텐데...-.-a
근데.. 요즘들어 두피가 아프네요.. 예전엔 그런적 없었는데...
그것도 머리 빠지는 이마가 아닌 정수리 부근이..ㅜ.ㅜ
글 읽어보니까... 저 말고도 다른 님들도 두피가 아프시다고 하던데.....
두피가 아프면... 머리가 많이 빠진다는 징조인가요?
자꾸 아파서 거울로 봤더니.. 정수리쪽이 빠지고 있는거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아직까지 눈에띄는 변화는 없지만.. 뭔가 예전하고는 다른 느낌..-.-
두피 아픈것좀 어떻게 하는 방법 없나요?
앞머리 탈모땜에 어울리지도 않는 장발(?)을 하고 다니는데...
이제 정수리까지 빠지면........
봉이님 글 읽어보니까.. 홍삼을 먹고나서 두피가 안아프시다던데..
봉이님이 드신다는 홍삼이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어떻게 구입하는지.. 어디서 알아봐야하는지..
저희 어머니께서는 머리를 따라고(?) 하시네요..^^;;
무슨 샤프처럼 생겨갖구.. 누르면 침같은게 나오는거...
체했을때 손을 한번 따봤는데...-.-
암튼..
어머니께서도 예전에 두피가 많이 아프셔서 그걸로 몇번 했더니 그뒤로는 괜찮다고 하시네요..
근데.. 중요한건 저희 어머니께서는 탈모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머리숯이 엄청 많지요... 넘 많아서 고민이라는....ㅡ_ㅡ
혹시 다른 분들도 그런거 해보신분 있나요?
이 글 쓰고있는 지금도 머리가 아프네요...
두피 안아프게 하는법 아시는분 답변 좀 해주세요...
모두들 머리관리 잘하시구요~
지금은 여기에 글 올릴 여유가 없지만..
(실은 매일와서 글 읽는것도 부담이 되는데.. 자꾸 오게되네요..^^;;)
셤 붙으면 활발하게(?) 활동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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