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발을 했습니다..
이때아니면 언제머리를 기를까하고..락커처럼 머리를 기르려고 했더니..걸기적거리고 m자와 옆머리 사이가 벌어져서 머리모양땜에 신경쓰였는데 확 쳐버리고 나니 오히려 숱도 많아보이고 힘도 있어보이고 좋군요..
머리도 어설프게 길어서 남자태어나다에서 구마적형님머리모양같더군요..ㅡ.ㅡ..
70년대..80년대 장발스타일...
시원하니 쳐버렸습니다..
얼마전에 지성용아메리칸크류를 과감히 포기하고 중건성용으로 다시 구입했습니다..
돈아까버라..안 팔리더군요..ㅡ.ㅡ..
아메리칸크류를 사시려는 분들중 지성이 많이 심하지 않으신분이라면 지성용보다는 중건성용을 사시는것이 옳을듯하네요..
여름엔 지성용이 맞는듯히 느껴졌지만 두피에 약간 무리가 가는느낌이 들어도 썼는데..
중성용을 쓰니 순하고 좋군요..
탈모의 치료법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건만은..
99년에 21세기를 예측한 내용을 보면 2006년에 탈모유전자 치료법 개발이라고 나와 있더군요..
최소한 내년엔 유전자가 발견되고 저내년엔 최초의 치료제샘플이 개발되야..FDA심사를 겨쳐서 약이 나올텐데요..
한번..내년을 기다려 보자구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