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오래전부터 이 홈페이지에 자주 들어왔는데요 이제서야 글을 올립니다..
글을 읽어보닌깐 저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탈모때문에 맘 고생이 심하신 것 같네요..
저두 탈모가 시작된지는 5년이 된 것 같네요.. 제대하자 마자..
외가쪽 영향을 많이 받은 것 같습니다..
프카와 미녹 사용한지도 반년이 지났네요..
저는 M자형인데요 이마가 원래 넓어서 인자 m자로 머리가 빠지닌깐 이젠 수습조차 못할 처지에 노인 것 같습니다... 제대하고 나서 학교 및 외출을 할때는 항상 모자를 쓰고 다녔습니다...
제 여자친구나 친구들은 자신감을 갖고 다녀라고 항상 말하는데요..
전 자신감이 생기기 않습니다.. 아무리 자신감을 가질려구 해도 거울보면 또 무너지고 맙니다..
웃기죠?
항상 맘 속에 뭔가가 저를 억 누르고 있는데요.. 여러분들도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오늘도 모 기업에 면접보고 왔는데요... 다른사람들 시선에 꼭 제 머리에 집중되는 것 같아서
얼굴을 들지도 못했습니다...
한심스럽죠?
여러분들께서는 어떻게 생활하십니까?
모자를 쓰고 나가십니까? 아님 그냥 운명이라 받아들이고 활기찬 삶을 사시고 계십니까?
그냥 울쩍해서 몆자 적었습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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