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4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5등 회원등급 MIKE43
  • 6등 회원등급 반갑습니다1
  • 7등 회원등급 K5022578918
  • 8등 회원등급 K5004685261
  • 9등 회원등급 K43854829362508070918
  • 10등 회원등급 K5027888997

그럭저럭...

  • 23년 전

  • 904
0

하루를 또 보냈습니다..
매일매일의 마지막 일과가 여기에 들리는 거네요...
오늘은 오랜만에 몇 자 끄적여 보려구요...

트레제게님을 봤는데...
음... 용모가 뛰어나니(?) 뭐... 그런 말보단...
자신감있어 보이는 표정이 멋지더군요..

머리가 없다는 소릴 차츰 듣게되고, 사람들을 만나면 머리부터 신경쓰게 되면서...
가장 큰 문제가 자신감이더라구요...

원래는 말도 많고, 시끄러운 성격인데... ㅋㅋㅋ
여기 여러분들처럼... 저도 그 대상도 모른채 원망을 하고, 우울해하면서 그렇게 살았습니다요
뭐.. 지금도 그리 달라진건 없지만...

근데...
몇 일전에 든 생각인데...
겉모습은... 그래... 머리가 좀 없다고 치고... 까짓거 보잘것없다(?)라고 치자...
그럼 속모습은...?
그러니.. 할 말이 없더군요...
오히려 속모습이... 더 이상하지 않은가... 싶더라구요...

여전히 외출할때 거울을 셀수없이 돌아보고, 하루에도 몇 번씩 머리땜에 기분이 오르락내리락하지만...
이제는 속모습을 가꾸는데도... 정성과 시간을... 그리고 돈을 좀 들여야겠습니다...

내일도 모두 좋은 하루 되길 빕니다... 꾸벅

p.s 프카 한 통을 10만원에 판다는 사람이 글을 올렸더군요... 갑자기 기분이 나빠졌습니다... ㅋㅋㅋ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