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만성b형 간염이고 어머니도 만성간염입니다.... 모자 감염이죠.... 이놈에 간염땜에 늘상 피곤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술조금 마셔도 다음날 일어나지를 못하겠더군요.... 고등학교때는 간염이 넘심해서 얼굴도 새카맣고... 지저분하고 그래서 인터페론도 맞고 그랬는데.... 지금은 조금 좋아져서 생활할만 하더군요.... 이놈에 간염땜에 프카도 못먹고.... 나같은 만성간염 환자가 먹으면 죽을지도 모르죠....^^;;;; 몸에 지장이 없는 자연요법을 하고 있는데 몸이 좀 좋아지는거 같기도 하고..... 에휴.... 병원가서 피검사도 하고 초음파도 해봐야되는데..... 개을러서.... 언제 간염치료제가 나올런지..... 전생에 뭐 죄를 졌길래.... 간염에다가 탈모에다가.... 우울한 날이 하루이틀이 아녜요... ㅠ.ㅠ
그래도 긍정적으로 살려고 노력합니다.... 님도 생활 잘 하시구요.... 간을 생각해서 술같은거 하려거든 맥주만 간단히 마시세요.... 저도 소주는 안먹거든요..... 소주 들어가면 정말 죽을 맛이더라구요.... 그럼 건강하시구요.... 머리도 많이 나세요....
>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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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가지 허접한글 뜬금없이 올리는 브라이언입니다.
>머리에 폭탄터진지 3개월 엠자탈모 넘어선 맥도날드 탈모죠~ㅠ.ㅠ
>지금 머리를 짧게 잘라서 조폭수준입니다. 피부도 검게... 살이 빠져서 광대뼈 튀어나오구...
>아~~ 이넘의 담배 다시는 상종하나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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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염보균자라..(어제두 한잔했는디..) 나 간염걸린거 아녀?? 소주 넉잔하구 맥주 두잔밖에
>안마셨는디 왜케 피곤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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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나이 26에 너무합니다. 게다가 어머니까지 간경화 환자시니..매일 살얼음 걷는 기분입니다.
>이제 막 취직했으나... 일할 의욕이 안나네요. 갑자기 맥이 쑥빠집니다.
>
>체력도 갑자기 떨어지는것 같고...
>
>울고 싶다~~ㅠ.ㅠ~~
>
>내일은 성 빈센트 병원 예약이 있어서 가보는 날입니다.
>의사 나리께서 뭐라고 말할지... 한가닥 기대를 해보구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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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한달동안은 술하고 담배 입에두 안대구 헬스를 열심히 할 생각입니다.
>일단 건강해야 의욕두 생기고 하니까요. 피곤해도 열심히... 그냥 아무 생각없이 열심히...
>규칙적으로...
>
>다들 힘내세요!
>우리여친이 힘을주니.. 이 귀여운 녀석 보는 낙으로 삽니다.
>
>그냥 마구마구 우울해지는 일요일이었습니다.
>
>다들 머리 많이 나세요!!!
>
>근데 갑자기 머리에 개기름이 많이 끼니... 불안하군요..
>
>엄청 많이 빠지기도 하고...ㅠ.ㅠ 우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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