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글을 읽어보니 남이야기 같지가 않군요,,
저도 키가 168 정도 되는데 그냥 밖에서는 170이라 그러거든요,,믿는사람도 있고 안믿는 사람도 있고,,그래도 저는 끝까지 우기고 다닙니다,ㅋㅋ
머리숱도 별로 없어서 전체적으로 머리가 횡~한편입니다,,낮에 돌아다기기가 무서울 정도죠..
주로 그늘로 다님..그래도 저는 이때까지 여자걱정 별로 안하고 살았는데..저는 가진것도 없고 학벌도 별로고 장래성도 없어요,,대학교 졸업해서 놀고 있는 백수라 봐도 무방..ㅜ,,ㅜ .지금도 여친이 있는데 나보다 키가 큽니다(173)얼굴과 몸매. 거의 퍼팩트죠..나이는 24 ,,저는 27...(과 c.c)
첨엔 저를 싫어해서 피해다니다가 제가 3개월정도 따라다녀서 겨우 넘겼읍니다.지금은 사귄지 이년넘었구요 둘다 결혼까지 할 작정인데 뭘먹고살아야 할지가 지금 걱정입니다..
나랑 만나면 잘살것 같지도 않은데 여친이 저랑 계속 만나는 이유는 제가 생각하기에는 제가 성격이 남들보도 좀 부드럽고 자상하고 또 재미있거든요, 그래서 계속 교제중인것 같습니다,그리고 제가 앞으로 잘살게 해주겠다고 약속했거든요(남자들 대부분 그러잖아요). 이런 자신감덕??으로 여자를 잘 만날수 있는것 같아요..제자랑이 아니라 저같이 개뿔도 없어도 여자 사귀는데는 문제가 없다는것입당..힘내세요,,님이 저보타 2센찌 크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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