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아 너무 안좋은 생각에 우울해 하는건 아닌지...
님은 혼자가 아니에여~ 님과 함께 고통을 나누는 대다모 가족이 있구여
여자때문에도 많이 상처를 입으신것같은데여
님아~~ 어쨌든 저쨋든 인간으로 태어났잖아여.
왜 전생이 있고 생명이 윤회를 한다는 설이 있는데 그렇게 윤회를 거듭거듭하여도
인간으로 태어나기가 그렇게 힘이들다네여.
님아 어쨋든 저쨋든 님은 축복받으신 분입니다. 키가 170이요?
165정도 되는애들도 여자잘만 만나대여~ 님은 여자키가 160~167까지는 사귀실수 있겠네여
우리나라 여자들 얼굴이뿐여자들 분포는 거의 160~167 사이걸랑여~
아~~ 얼마나 행복합니까? 님 돈마니 벌어서여 꿈을 키워나가보세여
나도 돈마니 벌고 또 버는돈의 반은 팍팍 써가면서 살려구 하구여 욕심없이
10년후에 멋진가게 하나 맹글어볼려구여~부모님도 돈좀 보태주겠죠?
아~~~ 얼마나 행복합니까 , 님두 좋은가게 아님 좋은직장얻으셔서 돈마니 벌어
돈세상에서 떵떵거리면서 사시길 바라구여~~ 암튼 인생 잼나게 사는거에여 앵?
믿어여 ~~ 그리구 아뒤는 좀바꿔주세여~~ 좀있음 저새상이 뭡니까???
병원에 누워서 죽음만을 기다리는 노환의 환자를 보셨나여? 전 제친구가 할머니 병문안을 하고 있어서 가끔보는데여 이렇게 젊고 팔팔할때 잘살자구여 ~~ 우리 이런고통 영원할거같습니까? 인생이
그리도 길것같습니까? 어쩌면 짧은 인생 짐 죽어두 후회없이 살자 ** 이게 내생활신조인데
님두 정말 행복했으면 하는바램에 이렇게 열을 올려봣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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