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감사합니다.
사진테크닉... 증모제...라는 등의 답글이 올라온 거 보니
그 테크닉이 무엇이었든간에 사진상으로는 효과가 있어보인다는 것으로 해석이 되네요
기회가 된다면 그 동생이란 친구의 머리도 한 번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동생은 정수리 부근에서 탈모가 일어났던 경우인데...
그리고 조만간 기회가 된다면 저의 사진을 다시 찍어서 같이 올려보겠습니다.
> 어느 날
>잘 아는 동생이 나에게 와서 대뜸 하는 말
>" 형! 이거 함 써봐..." 하며 뭔가가 들어있는 용기를 건넸다.
>
>뭔고 하고 물어보니 머리나는 데 도움이 될 거라나 뭐라나...쩝
> 사실, 난 프카부터 미녹 그리고 머리에 좋다는 건 거의 다 써 보았지만, 이미 마음속으로는 쓸만한 발모제는 아직까지는 없다고 단정하고 있던 터라 별로 내키진 않았지만, 동생의 부탁인데 안들어줄 수도 없고, 실없는 소리 할 친구도 아니고... 그래서 눈 딱 감고 사용해보기로 했던 것이다. 벌써 사용한 지 1년이 넘어간다.
> 좋아진 거 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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