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바닥을 안지가 얼마 안되서 잘 모르겠지만 머리가 났다는데 무조건 비방만 하는 바닥이 영 마음에 들지 않는군. 특히 무조건 증모제니 조작이니 하며 매도하는게 오히려 매도하는 쪽이 진짜 업자가 아닌지 의심이 가는군.
몇번와서 느낀건대 이 사이트 무조건 프로페시아가 아니면 비방하는 프로페시아 전위대 인가?
탈모때문에 고민하는 사람들의 건전한 사이트라 보기에는 정말 분위기 이상하군.
처음으로 올린 글인데 다시는 이 사이트 들어 올일이 아마 없을듯.
실망.
무조건 비방하는 놈들이 사이트 물을 다 흐리는구먼.
>쩝..사진테크닉이군요..
>업자분..고마하이소..보기 싫어요..ㅡ.ㅡ.
>> 어느 날
>>잘 아는 동생이 나에게 와서 대뜸 하는 말
>>" 형! 이거 함 써봐..." 하며 뭔가가 들어있는 용기를 건넸다.
>>
>>뭔고 하고 물어보니 머리나는 데 도움이 될 거라나 뭐라나...쩝
>> 사실, 난 프카부터 미녹 그리고 머리에 좋다는 건 거의 다 써 보았지만, 이미 마음속으로는 쓸만한 발모제는 아직까지는 없다고 단정하고 있던 터라 별로 내키진 않았지만, 동생의 부탁인데 안들어줄 수도 없고, 실없는 소리 할 친구도 아니고... 그래서 눈 딱 감고 사용해보기로 했던 것이다. 벌써 사용한 지 1년이 넘어간다.
>> 좋아진 거 같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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