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낮시간에 이벤트 채널을우연하게보게되엇읍니다
그채널에서는 트로트 가수들의 노래를방송해주는 시간이더군요
설운도싸가 노랠마치고 사회자 이상벽씨가 나와서
이상벽::저기설운도씨는 참 경제적인분이에요
설운도::...
이상벽::노래가사도 부인이써줘, 노래도 이렇게 마지막에나와서 적절하게
밴드도 ...뭐..이렇게 하여간 참 경제적인가수에요.돈이않들어가잖아
설운도::((웃으면서말을하려고시작하자))아네...그런말이죠...
말을하려는데 다시이상벽
이상벽::참 설운도씨는 아무리생각해도 경제적인가수에요
이발소가서도
""야 가서 머리좀 잘라와"" 가서 그냥시키잖아 하하하하하
그러자 설운도씨 화르낼수도없고 그러니깐
얼굴이빨개지고 고개를숙이며 다시할수없이 웃는얼굴을하면서
금히 말을 다른데로 돌려버립디다
정말 열받더군요
이상벽씨 도데체 탈모인들의 아픔을 알기나하는걸까요
그것때문에 인생의 대부분을 안타까움과 좌절로 끝내는 인생을 거의 포기상ㅌ채로
지내야하고 심하게는 우울증에걸려서 고생하고
더 극단적인상황으로는 자살까지 생각한다는것을알면 그런소릴 할수잇겟읍니까
저개인적으로 설운도씨 참대단한 가수라는생각이듭니다
가발을쓰고라도 자기하고십은것을하니까요
그러나 이상벽이라는사람은 탈모인의 아픔은고사하고
어떻게 알게모르게 탈모의고통을 격고잇는설운도씨 바로압에서 대놓고
그런 대머리 비하발언을 할수잇을가요
정말이지 분노를 느꼇읍니다
할수만잇다면 이벤트채널에 전화를해서 항의라도 하고십엇지만 그렇못해서 아쉽구요
우리 대다모여러분들
시간잇으신분들은
이상벽씨 프로그램게시판에가서 항의 좀햇으면 좋겟읍니다
정말이지 우울한 순간이엇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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