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가루밀
  • 2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3등 회원등급 K5054437686
  • 4등 회원등급 K5055677861
  • 5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6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7등 회원등급 왕도토리
  • 8등 회원등급 K5041301349
  • 9등 회원등급 아아죠아
  • 10등 회원등급 K5047764226

허허~ 사사키 아주씨 어디갔다 이제 았어요!!! ^^* *냉무*

  • 23년 전

  • 1,041
0

> - 여기 안들어온지 거의 1년이 다 돼는것 같네요..
> 그만큼 바빴다고 해야 하나요.. 직장 세번 옮기고 제대로 자리 한번 잡아볼려고 발버둥 쳤습니다.
> 입사한지 이제 내년 1월이면 1년이돼는군요..
>
> 머리 때문에 고민 피할길 없어서 대다모 드와서 많은 도움도 얻고 친구도 많이 만났는데.
> 여기 드와서 만난 부르스라는 친구넘 장가 갔습니다.
> 대단한친굽니다... 여자 친구 생기면서 자신감을 되찾았는지 고속도로 처럼 쭉쭉 뻗어 결국
> 결혼에 골인하더군요.
>
> 머리 신경쓰이는건 예전이나 지금이나 같지만 저 아직 증모제 사용하고 있습니다.
> 그전엔 여기서 선물로 주는 여행용으로 사용하고 다니다가.
> 지금은 비싼 증모제 주문해서 사용해요.. 머리 빠지는거 신경 안쓸려고 노력하다 보니
> 출근전 머리 모양 만들때 좀 신경쓸뿐 그날 하루는 신경이 안쓰여지네요
>
> 약은 아직 꾸준히 먹고 있구요.. (프카)
> 이보다 더 좋은 약이 나왔는지는 여기 글 차차 읽어봐야 알거 같네요..
>
> 모르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네요 탈모왕님은 정말 활동 열심히 하시네요..
> 이 글 보시면 아는체좀 ^_.^
>
> 시간이 해결해 준다 약이 해결해 준다.. 이런식 보다는 자기 자신을 과대 평가해서
> 남 앞에 남들 시선앞에서 당당해 질때가 탈모에 대한 두려움을 벗어나는 길인거 같아요..
>
> 대다모 형제님들 모두모두 화이팅 합시당....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