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대다모픽 1위 블랙포레 루트파워

[re] 걸을 꼬셨는데 들키다.

  • 23년 전

  • 1,027
0
님의 말씀이해했습니다. 어제 글올리고 오늘 와보니 조회가 500이 넘었군요 저는 단지 자신감을 잃지 말자는 의미에서 ,,,,,
또한 여기 대멀로 인해스트레스 많이 받고 컴플렉스를 가진분이 많이 오시는 관계로
저또한 컴플렉스로 직장도 옮기고.. 맘고생 많이 햇습니다.
자신감을 잃지 말자는 취지로. 그로 탈모인 역시 지구상의 남자가 50%라면
탈모인 역시 지구상의 20%를 차지한다는 의미의 말이었습니다.
물론 여자분들이 보면 비하라고 생각 될수있지만 .....
먼저 탈모인을 괜히 대머리라고 생각하는 선입견 부터 버리심이....

>휴...너무 이런식의 글이 올라오고 호응이 너무나도 좋다면...
>여자분들 보시면 뭐라고 생각하실까요??
>
>그럼 그렇지...괜히 대머리가 아니지...뭐 이런식의 비하가 있지나 않을런지요...
>탈모인들 이미지가 다 나빠질수 있습니다...
>
>글 쓰신분이 잘 못 하셨다기 보다...
>그런일을 너무 자랑처럼...쓰신것은 아닌가 해서요...
>그리고 부럽다는 분들이나...쩝...
>
>
>모두들 득모하세요
>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이 어디 있습니까.
>>지난 토요일 신촌의 나이트 크럽에서 걸을 꼬쎠습니다.
>>물론 작업을 하러 간건 아니구요. 회사서 회식이 있어서. 총각인 관계로 회식자리엔 맨날 끝가지 갑니다.
>>사람들이 하나둘식 떠나고 총각과 유뷰남 1명만 남게 되었죠 회사돈으로 술먹는 거라 모두들 떡이 된상태......
>>웨이타는 양주를 4병이나 시켰다는 왕 손님에 대한 의무감으로 마구 부킹을 시켜주었죠
>>술은 더이상 먹을 수없었습니다.
>>토할것 같아서. 부킹이나 하면서 떡이된 상태로 말만 주절 주절 했지요
>>그런데 김남주 닮은 걸이 앉았어요 물론 걔도 떡이 된상태 였고 치마 입고 다리 벌리고 앉은 꼴이 날 잡숴줍쇼 하는 상태 였습니다.
>>정식적인 작업과 함께 집이 어디 네는둥, 나이는 몇살이냐 등등의 인사치례의 말이 오가고
>>그녀가 집에 간다고 했습니다.
>>자기는 술먹고 운전 하는게 취미라고 그러더군요, 미친년,,,,
>>술먹고 운전하는 건 안좋으니 차라리 택시를 타라고 말할라고그랬는데......
>>술깨고 운전하라고 말해버렸습니다.
>>
>>그리고 그녀와 저는 나갔죠 ..
>>물론 회사사람들의 떡이된상태였습니다. 그래도 한사람 한테는 말해줘야 싶어
>>아는 동생을 만났다고 구라쳤죠.
>>선수들 세계에서는 눈치까고 업드리라는 이야기이죠
>>
>>그 새낀 저보다 5개월 입사후밴데 이쁘다고 소개 받아야한다고 지랄을 해서.
>>그냥 술그만 먹고 집에가소 낼 소개팅 시켜준다고 했습다.
>>
>>그리고 닭도리탕집에가서 둘이 닭도리탕을 먹었어요 배가 너무 고파서 .....
>>그리고 소주도 반병쯤먹었죠
>>제얼굴은 술을 너무 많이 먹어 핏기가 없었고 여자고 입주이에 닭도리탕 간이 뭍을 정도로 많이 먹었습니다.
>>
>>집에 간다고 하길래, 이 상태론 집에 못가고 낼아침에 내가 차로 집에데려다 준다고 했더니
>>어디서 자냐고 하더군요. 양아치 걸들의 전형적 수법이었습니다.
>>
>>인근의 모텔로 갔죠 그리고 마치 3년이상 사귄 여친처럼 다정하게 ......
>>
>>샤워를 하고 나왔는데
>>
>>걸이 술이 떡이 된상태에서 왜 머리를 안 감냐고 그러더라고요....
>>난 하루 한번만 감는 다고 둘러 데고 천연덕스럽게 넘어갓습니다.
>>
>>침대에 누워는데 여자가 샤워하더니 낼아침에 꼭 집에 데려다 줘야 한다고 그러더라고요....
>>알았다고 그랬죠.....
>>새벽 3시 50분의 시간을 보고 잠이 들었습니다. 자고있는데 휴대폰 소리가 울리더라고요....
>>그여자가 전화를 받더니 ..
>>이년저년 욕하고 집인데 자는데 왜깨우냐고 그러더라구요...아마 친구인것 같았습....
>>못들은 척 자버리고,, 그녀 담배 한대 물더니 담배 피우고 ,,,
>>저도 일어나 확~~~~~~~~~
>>
>>그런데 그냐가 저의 머리 안으로 을 잡는 거였습니다. 가발의 클립부분의 다른 감촉이 그녀를 놀라게 한 모양입니다.
>> 이거 뭐야....
>>가발이야...
>>뭐.... 가발
>>오빠 대머리야...
>>조금 벗어질라 그래서 얼른 썻어....
>>.......
>>그래도 본능은 아쉬웠는지 하는 일은 계속하고........일이 끈나자.
>>한번 보여줘
>>라고 말하더군요....
>>그래 보여 줄게
>>클립을 열고 정수리 까지 완전 히 벗어진 제모습을 다 공개했습니다. 물론 조건은 있었죠(?)
>>가발이 정말 티가 안난다고 하고 가발쓰면 정말 괜찬다고 격려의 말의 들었어요
>>하긴 가발땜에 꼬심도 가능했습니다.
>>가발경력 4년
>>후회는 없습니다. 가끔 벗고 싶을 때가 있지만 .....
>>
>>아침에 일어나 머리도 감고 외박치고는 깨끗하게 씻고 집으로 왔슴다.
>>
>>남자의 고민 대멀....
>>대멀이 고민이긴 하지만 대멀러 인해 자신감 까지 잃지 맙시다.
>>우리에겐 가발이 있잔노......
>>
>>
>>
>>
>

공지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글목록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
    28년간 쌓아온 압도적 득모 노하우
    대한민국 대표 탈모 커뮤니티
    대표이사 : 서정교 | 사업자번호 : 324-87-02598
    대다모 구글플레이 다운로드 대다모 앱스토어 다운로드
    카카오톡 카카오톡으로 시작
    탈모사이트 1위 대다모 이메일로 시작하기 이메일로 시작
    닥터노비드
    탈모톡톡
    모발이식
    헤어라인/두피문신
    먹는 탈모약
    헤어&두피케어
    탈모 후기
    전문가상담
    탈모병원
    탈모콘텐츠
    대다모 댄디 바로가기 대다모 댄디 바로가기
    실시간 비대면 견적받기 비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