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을 올리는게 민망하기는 하지만 연애 경험이 없는지라 질문 좀 할께요. 노골적인 표현이 많을 수도 있으므로 읽기 거북한 분은 읽지 말아주세요
며칠 전에 새로운 여자를 만났습니다.
처음부터 그런건 아니지만 여자를 좀 가볍게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사귀자마자 비됴방을 집 드나들듯 했고 특히 애무를 많이 했습니다.
그녀와 키스를 하다가 아래부분에 손을 넣었는데 물이 많이 나오더군요. 내친김에 손가락도 넣어보았습니다. 근데 끈적거리는 건 예전부터 알았는데 정액 처럼 덩어리진게 나오는건 처음 보았습니다. 그리고 오징어 냄새와 같은 심한 냄새가 나던데 원래부터 냄새가 나는 여자일까요? 예전에 사겼던 여자친구는 오럴섹스를 했어도 심하게 냄새가 난다거나 하진 않았거든요. 괜히 신경쓰이네요. 글구 냄새가 넘 심하다 보니까 애무하고 싶은 맘도 싹 없어지고...
참...
얘가 흥분을 많이 하더라고요. 예전에 사겼던 여자는 흥분도 안 하고 애무, 섹스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거든요.
경험있으신 분 답글 좀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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