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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제가 유전적 탈모 일까요?

  • 23년 전

  • 989
0
외가쪽에 그런분이 안계신다고 하는데, 삼촌은 대머리시다면... 삼촌이면.. 외가쪽 아니신지?
모계유전이 그렇지 않을경우보다 7.5배정도 탈모위험이 높다고 합니다.
특별한 이유없이(지루성이라던지,탈모가 될만한 이유) 그렇다면 프카/프페를 드시는것이
좋을거 같습니다.
좀더 자세한 정보는 검색에서 '복용기' 로 검색해서 합 보세요.
그럼...
>질문만 드려서 죄송합니다. 너무 고민 되는 상황에서 이런 사이트를 알게 되니 너무 반갑고 기쁘고 그렇습니다. 곧 프카를 먹을건데 복용기를 열심히 올리겠습니다. 약 먹기 전에 일단 보건소에서 간검사도 받았는데 5종 검사 중 1개가 수치가 조금 높다고 나왔습니다. 크게 걱정할 일은 아니라고 영양을 잘 섭취하고 휴식을 취해 주라고 그러더군요.(그게 말처럼 쉽나 ㅡㅡ;) 약 먹고 6개월 후에 다시 간
>검사는 받아 볼 생각이구요.
>
>저는 27살인데... 제 상태를 말하자면. 특히 앞머리쪽 머리 색이 많이 노래졌고 머리카락 힘이 줄고 퍼석퍼석 해졌고, 전체적으로는 티나지 않을 정도로 줄었고(원래 숱이 좀 있는편 이었는지라 이미쪽을 제외하고는 티는 나지 않는편) 이마쪽이 심각한 고민 인데, 엠자로 파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
>형이나 저나 탈모랑은 상관 없는 사람인 줄 알았습니다. 둘다 숱 무성하고 돼지털에 삐죽삐죽한 까치 머리였거든요. 차이가 있다면 저는 눈썹이 진하고 수염이 많은편이고 하루만 면도를 안하면 수염이 무성해지는 스타일이고 형은 여자처럼 매끈한 면도를 몇달에 한번 하는 사람이라는 겁니다. ㅡㅡ; 정말 3-4년 전만 하더라도 머리 모양이 비슷했는데 이제는 완전히 틀리군요. 2년 정도 빠지는걸 방치했는데 지금은 앞머리는 너무 빠졌네요. 표 안나게 내리는데 이제 이마쪽은 듬성듬성 허해 보입니다. 요즘은 날씨 탓인지 더 빠지는 기분에 괴롭고 그래서 이제는 프카에 손을 대야할 시점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
>빠지는게 멈추지 않는군요. 유전적인(남성형) 탈모라서 그런거지요? 제가 유전적 탈모인지 알고 싶습니다. 외가쪽은 그런 사람이 전혀 없구요. 삼촌이 40대 초반인데 대머리라 가발을 쓰고 다니구요. 아
>버지가 57살인데 완전 대머리는 아니고 숱은 별루 없는편입니다. 그런데 그 나이에 비해 심하다고 하기도 그런편이고요.
>
>저는 탈모 유전적 소인을 가지고 있는게 되는 건가요? 역시 저는 프카를 먹어야만 하겠지요?
>제발 답변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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