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에드님 안녕하십니까? 잠재적대머리입니다.
반갑습니다.
그래도 에드님은
타인들이 육안으로 보았을때
탈모인 것을 잘 모르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즐겁게 생활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아직 젊으십니다.
고시 불합격하셨다고 너무 낙심하지는 마시고,
웃으실 수 있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프카도 꾸준히 복용하셔서 좋은 성과 얻으셨으면 하는 진심된 바램입니다.
에드님의 성공을 위해
맘속으로 또 글로써 진심으로 응원해드립니다.
에드님! 화이팅입니다!
이상 잠재적대머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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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녀가 나의 탈모를 아무것도 아닌듯 보아준다......이거 중요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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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은 행운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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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사귀진 않았지만 좀 애매한 관계에 있는 여자 동생이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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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 개가 내머리에 신경쓰는지 궁금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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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로 전 전문가가 보기 전에는 그렇게 티나는 편은 아직 아니라고 자위하고 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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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번은 개가 자기는 머리결이 얇아서 파마해도 파마발 잘 안먹는다고 막 투정부리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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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걍 스치듯이 "난 머리숱도 별로 없고 돼지털이라서 짜증나.."이랬더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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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빠 머리숱 많잖아...하나도 작아 안보이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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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러더라고요..(제가 머린 좀 빠졌어도 워낙 피아노줄 굵기라서 좀 숱이 많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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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분 무지 좋더군요.^^ 그래서 사귈까...생각도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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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튼 사랑에 게속 매진 하시길...
>
> 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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