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적으로 모발이 얇기도 , 숱도 많지 않은편이기는 합니다만
, 입대전 그러니까 머리 밀기전까지만해도 머리가 많이 길어서
나름 원하는머리도하고 잘 꾸미고 다녔었는데 입대하면서 머
리 밀고하니까 숱도 너무 적고 모발도 얇고 M자에 .. 군대와서
짧은머리보고 스트레스를 더 받았던거같네요 선임들이 장난으
오 놀리기도해서 힘들기도 했었고요ㅠㅠ
중학교때 한창 외모에 관심 많을때 머리에 왁스,스프레이 뿌리
고 그날 밤에 머리 안감고 그냥 자고 다음날 아침에 감고 이런
식으로 한 1년정도 그런거같은데 이게 큰 문제가 됐던덜까요?
고등학교때도 크게신경쓰지않았는데 군복무중에 더 심해진거
같아 전역 후 지금도 고민이 많네요 ㅠㅠ
위에 형은 머리숱 많은데..
일단 지금 비오틴,맥주효모,천연샴푸,토닉으로 두피관리,성격
도 예민한편이라 성격변화에도 노력중입니다ㅋㅋㅋㅋㅋ휴ㅠ
또 몸이 열에 민감한편이고 두피열도 있는거같아 한의원을 다
녀서 체질개선을 해볼지말지도 고민이네요 효과 없으면 돈
버리는거니.. 몇달내로 일단 증모술 하러 갑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