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실례를 그사람이 알수 있도록 납득시키는 일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저두 예전에 비슷한 일이 있었는데요...
물론 무지 친한 친구들이라서...
이렇게 말했습니다...."이 X세리들 입을 양짝으루 째벌라" 이랬죠...^^
물론 웃으면서 장난섞인말루여...^^
너무 친한칭구들이라 제가 싫어하는거 알구 머리얘기는 안합니다...
허나 별루 안친한 사람이라면...
ㅋㅋㅋ 위에 친구들에게 했던 말들을 안웃으면서 했을겁니다....^^
전 인상좋다는 말 잘들어서요... 웃는 모습이랑 안웃는모습이랑은 천지 차입니다...^^
어째튼 제가 말씀드리려는 요지는요...
참는것 만이 능사는 아님니다...
우리들은 살면서 이런 일들이 종종있을 걸루 짐작됩니다...
이것두 적잖게 스트레스 받는 일이죠...
그때마다 그냥 말없이 참을 것이 아니라면...
나름대로의 어필을 하세요...
정신 이상한 사람들이 아니라면 다시는 머리땜에 속상하게
하게는 하지 않을겁니다...^^
>그 심정 충분히 이해는 갑니다만,
>다음에도 참으세요.
>참으시고, 장기적으로 미래를 보시고 힘을 키우는 수밖에요.
>치료도 열심히하시고, 그래서 다행이 머리가 나면 만사 오케입니다.
>
>저도 그런 경험 안해본 건 아닌데,
>전 병역 특례입니다.
>직장 상사 엎어버리고 나오면
>군대 가야 됩니다.
>모든 상황에서 동일하게 행동할 수 없을 거라면,
>일단 참으시고,
>먼 미래에 압도해 버릴 결심을 하세요...
>그리고 최선을 다해 치료하는 거 잊지 마세요.
>전 다행히도 머리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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