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어서 죄송하구요.. 저보다 딱 강산이 한번 덜 변했군요..
부모님이 웃어 넘기는 이유를 알겠습니다. 사진을 보니..
자신이 느끼는 것과 다른 사람이 보는 것은 천지차이입니다.
다른 사람이 보는 것이 더 객관적이고 중요할 수 있죠.
개인적인 느낌은 자기만족입니다. 머리가 힘있고 많았으면 하고 누구나 바라죠..
님의 상태는 상당히 양호한 편입니다. 군제대까지 하셨으면 행운아죠..
프페나 여유가 없으시면 프카를 구해서 1/4조각씩 꾸준히 복용하시면
아마 장가가실때까지 지금보다 조금 더 나은 상태를 유지하실 겁니다.
기타 금연이나 자연요법은 하셔도 그만, 아니어도 그만입니다.
다만 건강유지를 위해서 담배를 줄이고,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한 운동 하나
정도 취미를 붙이시면 됩니다.
결혼을 하거나 나이가 40이 넘으면 머리신경 덜 쓰게 될 것 같지만
60이 넘어서 모발이식을 받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 분들이 20대때 프카나 대다모 사이트를 알았다면 그렇게까진
안됐겠죠..
걱정하기 보다는 뭔가 자신을 위해 실천해보시길..
프카는 상대적으로 안정성이 널리 검증된 약입니다. 이 약조차
부작용이 나면은 다른 방법을 찾기 힘듭니다.
실제로 전세계적으로 이미 수백만건 이상이 처방되고 있으며,
의학적으로 입증된 심각한 부작용은 아직 보고된 바 없습니다.
감자튀김에서도 발암물질이 나오는 시대에 이정도면 안전한 편이죠..
감자튀김을 많이 먹으면 암에 걸릴 수도 있다는 얘긴데..
감자튀김은 안전성 테스트를 위한 임상을 왜 하지 않죠..^^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 참 가족중에 탈모를 경험하신 분이 계신지 확인하고, 가급적 의사얼굴 한번 보고
약을 드셔도 늦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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