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제게님 안녕하세요~^^
참으로 오랫만에 인사드리네요. 요즘 그냥 우울하고 몸상태도~쿨럭~ㅡㅡ;
그래서 좋은 글도 못남기고 써봤자 그런기분으로 글쓰니 엉망이었죠. 님들한테 너무 미안하네요.
지금은 눈이 참 많이 옵니다~^^
술집에서 그런일이 있으셨군요~
가방에 쌍절곤이라.... 한 주먹하시나봅니다. ^^
그리고 그만큼 자신있다는 말도 되구요.
너무 신경쓰지 말고 농담은 그냥 농담으로 넘기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님이 너무 과민반응을 보이신다면 주변인들도 아무래도 신경을 더 쓰겠죠.
그리고 신경을 쓰는만큼 어색해지는 면도 있을테구요.
저는 그냥 웃으면서 말하는데요...
어제도 우리 차장님이 너 자리 잡혔다~~ 뭐 어쩌구 저쩌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짜증나니까 머리얘기하지말라고 웃으면서 말해줬죠뭐...ㅋㅋㅋㅋ
신입사원이 차장한테 그럴수 있냐구요?
그냥 분위기가 그런쪽으로 흐르니까 자연스럽게 웃고 넘기는 그런 분위기였답니다.
저는 엊그제 병원갔다 온뒤로 머리도 머리지만 제 간도 챙겨야 하구...
이래저래 신경쓸일이 많더군요.
감기때문인지 간이 안좋아서인지 좀 피곤하기도 하구요.
아차! 일요일날 친구 결혼식에 갔답니다.
그녀석이 완전 대머립니다. 윗머리가 후떡 까졌다고나 할까...
근데 결혼식 당일에는 머리가 어디서 주워다 붙였는지 자연스럽더군요.미용실에서 조작을 잘했나봐요.ㅋㅋㅋ
깜짝 놀랐습니다. 친구들한테 그녀석 정말 머리 많이 빠졌다고 얘기했는데
나보구 뻥쟁이라구~~ 내가 더 문제라고 하는거 아니겠습까? ㅡ.ㅡ;
그나저나 저보고 조폭인줄 알았데요~
양복에 머리는 무지 짧으니...
요즘에는 머리 조금만 길어도 다시 밀어 버립니다.
신경쓰기 귀찮더라구요.
허그.... 점심시간에 여기 들어와서 글올리는데 ...
오늘도 허접한 인사였습니다.
쯔업~~ 그럼 다들 득모하시구요
즐거운 하루 마무리하시길~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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