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동생분들 글들을 읽으면서 제가 겪었던 일들을 접하고 있는 것 같아 눈물이
앞을 가리는 군요... 학교든, 직장이든 어는 조직에서 나라는 사람은 조직의 구성원으로서 삶을
살아가게 되는 거지요...그냥 살면되는데 그게 쉽지가 않지요....여기서 툭, 저기서 툭 건들지요
콤플렉스에 대해서.. 상대가 눈치없이 장난 한다든가 할때 솔직히 개새끼 같지요..하지만 여러
분들은 .... 아주 중요한 것을 놓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상대의 컴플렉스를 가지고 놀리는
대상은 머리숱없는사람 외에 뚱뚱한사람, 키작은사람, 못생긴사람, 마른사람, 사오정,
주걱턱, 얼굴큰사람..이외에도 많습니다..우린 머리 숱 없는 사람들끼리 모인 집단으로서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을 이해하면서 겪분하고 있지요 그럴필요 없습니다...우리뿐 아니라 다른
부위에 컴플렉스가 있는 사람에게도 놀리게 된다면 똑같이 기분이 나쁠거라 생각합니다..우리도
다른사람 컴플렉스 가지고 얘기 들을때 웃을때 있잖아요...예를 들면 어느 라디오에서 뚱뚱한연
예인 여자에게 튼튼하게 생겼다는등 여러가지....하지만 우린 그냥 웃는 것이 잖아요 하지만 여자
에겐...그것이 엄청 스트레스라고 하던군요...그런겁니다.....이젠 이점이 중요합니다......
어느 다른 사람의 컴플렉스 가지고 놀리는 사람의 대다수의 심정은 그 상대가 미워서.싫어서가
아니고 컴플렉스를 가진사람의 심정을 자기가 모르고 있기 때문에 아무 생각없이 얘기가 나오
는 겁니다 모 그사람이 잘한 것은 아니지만, 너무 그사람에게 미워 하지 마세요.....인격이 약간
모자라서 그러니 하고 생각하면 됩니다...자라온 환경은 무시 못하잖아요....... 여러분은 아직 나
이가 어리잖아요......앞으로 좋은약,아니면 좋은 시술 방법이 계속 나옵니다. 바보같이 현재가 힘
들다고 나약해지지 마세요........희망이 있습니다...화이팅
머리숱 없는 선배가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