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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남성호르몬이 과다인가봐....★

  • 23년 전

  • 1,718
0
오늘도 슈퍼모델을 보았다. 세상에 175 에 검정색 섹쉬한 스타킹~~
그녀의 다리를 눈으로 핧는다음 그녀의 눈을 보았다. 역시나 나의 눈을 보고있었다.
그런데 이여자 또한 그다지 기분나쁜 표정은 짓지 않았다.
난 여자들이 스타킹이나 짧은치마를 입은것을 보면 심장이 발랑 발랑 띤다.
이런게 남성호르몬때문이지... 아니면 넘처나서 이리도 유별난지...
다리가 아주이쁜여자가 지나갈때 자 저남자 처다볼까 하는데 역시 그들은 안처다 보는데
난 어김없이 처다본다. 그것도 고개를 뒤로 돌려서...
한번은 엘리 베이터를 탔는데 모델라인회사라 모델여자애하고 같이 단둘이 탔다.
바로 옆에서 까놓고 가슴 히프 다리 대놓고 처다보았다. 그엘리베이터는 사방이 유리라 내가 그녀를 훓는것을 쉽게 눈치챘다. 그래도 그녀의 얼굴역시 기분나쁜 표정하나 없었다.
한번은 엘리베이터를 타려고 앉아있는데 바로 앞에 아가씨가 왔다.
난 얼굴이 잘생긴편이라 그녀가 나의 얼굴을 바라보고 눈이마주치는순간~~ 켁
난 눈을 조금 내려 그녀의 가슴으로 향했다. 허벌라게 빵빵한 가슴 ㅋㅋㅋ
근데 더우낀건 바로 앞으로 와서는 가슴을 더자세히 보라는듯이 앞으로 내밀고 섹시한 포즈를 취했다.몇십초정도 그녀의 가슴을 바라보았지만 그녀역시 기분나쁜 표정은 읽을수 없었다.
에라이 띠발~~ 딱 한번 기분나쁜 표정은 지었던 여자가 한명있었다.
허벌라게 못생겨서 함번 처다봤더니 인상은 왜쓰던지~~~ 꼭 못싱긴것들이~~~
암튼여자들을 남자들이 몸을 이상한눈으로 처다봐도 별로 싫은내색을 안하는것보니...
그리고 내남성호르몬이 과다라서 남달리 이러는지....
암튼 여자의 몸은 왜이리 아름다운지...
이글읽고 욕하는사람있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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