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眞進님
이운입니다... 眞進님도 저하고 동갑이시군요..... 용띠 眞進님같은 분과 친구하면 참 좋을
것 같은데 참 아쉽습니다... 먼저 제 얘기를 하면 저번주 일요일날 시험을 보고 오늘이죠...
목요일 오전일찍 시험 결과가 발표가 납니다... 마음이 찹찹합니다... 걱정도 되구,... 벌써
몇번째 응시하는 것이라 걱정부터 앞섭니다... 합격했으면 하는 마음이 굴뚝 같아요...
저는 올해 벌써 졸업을 했거든요.. 眞進님은 아직 학생인가 봅니다....
참 여자분 얘기를 들어보니까 마음의 상심이 좀 크시겠습니다.. 그 마음을 제가 왜 모르겠습니까
실망과 함께 '에구 그럼 그렇지 지금은 나아게는 여자는 무리야'하는 생각이 머리속에서 스쳐지나
갈수 있을 겁니다.... 여자의 마음을 알수 가 없으니 말입니다.... 저도 그런 비슷한 경우를 겪어
보았는데 저는 거의 포기를 해 버린 케이스입니다... 그냥 마음의 상처를 많이 받을 까봐 솔직히
더 다가가지를 못해겠더군요.... 하지만 정말 이 여자다 싶으면 죽기 아니면 까무라치기 식으로
다가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진심어린 마음으로요..... 여자의 마음은 참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진정어린 마음만큼 중요한 마음이 있겠습니다.. 좀더 대담해 질 필요가 있을것 같습니다..
眞進님 힘내시구요.. 먼저 앞에 닥친 취업의 일부터 해결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저도 마찬가지구요... 眞進님 저 합격할 수 있도록 기원해주세요.. 그리고 치료 열심히 하시구요..
그리고 모든 탈모인들은 용기를 가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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