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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어떻게 지내시나요?

  • 23년 전

  • 1,850
0
훈련소에 갔다오니 탈모가 더 심해지더군요.

안에서도 프페 계속 먹었지만 철모쓰고 이런저런 훈련받다보니 탈모가 안심해질수가 없었죠.

철모와 잘 씻지못하는게 가장 큰거 같아요.

철모주거도 쓰기 싫었지만... 어쩜니까... 써야지..

전 앞머리탈모였는데 가운데까지 머리가 빠지는거에요.

그래서 나와서 아예 삭발하고 다닙니다.

지금 공익으로 근무중인데... 제가 보건소에서 일하는지라 물리치료 받으러 오시는 할머니 할아버지

들만 머리빡빡밀었다고 모라하시지 다른분은 별 소리 안하시더군요.

그냥 낫지 않을꺼라면 평생 이러고 살랍니다.

집에 캠이 없어서 사진은 못올리고 나중에 한번 시간나면 올릴께요.

모두들 머리많이 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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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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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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