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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토론] 전직 무속인 입니다 건강 상식 하나 알려드릴게요 물에 대한 것인데요

  • 8년 전

  • 2,548
4
저는 전국 명산을 돌며 수행을 했고요 수행을 하다 보면
재미있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요
건강 상식 중에 하나 인데요

보통 수행자들 사이에서는 그런 말이 있어요
수행을 열심히 하면 신이 되거나 아니면 ㅂ신이 된다고
합니다

수행이라는게 뭐냐면 인체의 기능을 최대한으로 끌어 올리는 겁니다 그 과정이 한계에 달하면 신이 되는 것이죠
그런데 왜 신이 인간에게 최대한의 기능을 가진 인체를 먼저 주지 않았냐면

인체의 기능이 최대한으로 활발해 진 상황에서는
그 사람의 행위에 따라 몸이 급변하는 상태가 되거든요 좋은 행동을 하게 되면 몸이 급격히 좋아지고 반면에 그릇된 행동을 하면 몸이 급격히 나빠 집니다

행동뿐만 아니라 환경에 따라서도 그렇게 급변하게 됩니다 인체의 기능이 활발해진 상태에서는 안좋은 화학물질이나 그런것들을 가까이 하면 금방 몸에 병이 들고 다시 좋은 물질들을 가까이 하면 금방 몸이 호전 됩니다

이게 왜 그러냐면 수행이란건 인체의 기능을 활성화 시키는 것인데 신이 인간의 몸을 만들때 정신으로 육신을 지배 할수 있도록 만들어 놓았고 그 도구가 호르몬이라는 것입니다

수행에 있어 기본이 인내고요 그 인내를 고행이라고도 부릅니다 정신적 육체적 고통 하에서도 인내 하는 것이 수행의 과정인데 그 고통이 극에 달하면 인체에서 특수한 호르몬을 엄청나게 분비시켜 그 고통을 막아 주도록 인체가 설계가 됬습니다

운동선수가 극한의 운동을 하는 순간 엔돌핀이라는 마약보다 더 강한 호르몬이 급격히 분비 되는 것 처럼 말이죠
자기 색정사라고 해서 목을 조르면서 성행위를 하다가 죽는 것도 고통속에서 특정호르몬이 분비되어 느끼는 행복을 성행위와 같이 누리게 되어 성적 만족도가 높게 되는데 그걸 누리려고 하다가 그렇게 되는 겁니다

인체는 극한의 고통에 달하면 그것을 견디기 위해 많은 양의 호르몬을 분비 해 내는데 그 호르몬의 종류는 수백여 가지로 추정하고 인간이 밝혀 낸것은 수십종류에 불과하죠 어쩌면 학자들이 주장하는 수백가지 보다 더 많을수도 있어요

어쨋든 그런 호르몬은 몇개의 기관에서 주도로 하여 분비를 하는데 단 몇개의 기관이 수백개 이상의 호르몬을 분비 하기 때문에 특정호르몬을 다량 분비하기 위해서는
그 호르몬을 분비해 내는 기관 자체가 굉장히 활성화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호르몬을 분비하는 기관이 더 진화되어 활성화 되고 그런 상태의 수행을 통해 어느정도 경지에 올랐다고 볼수 있습니다
무당의 경우 갑상선이나 신장이 안좋은 사람이 많은데
갑상선과 신장(부신피질) 은 호르몬을 분비하는 기관이죠

무당의 경우는 뇌의 이상이 생긴 경우라고 볼수 있습니다 무당이 되는 사람들은 대체로 정신적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던 사람들이고 그 스트레스를 제대로 풀지 못하는 내성적인 사람들이 대부분이에요 저 처럼 박수 무당도 있지만 무당은 98% 가량이 여자라고 보면 됩니다

그렇게.해서 호르몬 분비가 활성화 되면서 그 호르몬을 받아 작용하는 말단 기관 및 인체의 각종 기관들이 활성화가 되고요 무당의 경우는 정신적 스트레스가 심한 경우가 많았기에 그 정신적 스트레스가 작용하는 뇌에 대한 작용하는 호르몬이 급증하고 뇌에서 그 호르몬을 받아 주는 기능 또한 활발하게 일어나서

뇌의 기능이 타인들 보다 더 깨어 나는 겁니다
이때 어떤 방면에서 깨어나느냐에 따라 예언능력을 가지기도 하고 서번트 신드롬 처럼 암기능력 예술적 능력 산술적 능력 등 기존의 인간의 뇌로는 불가능 했던
능력들이 생겨 납니다

무당과 정신병자 천재들 은 같은 부류입니다
어느 방면에서 뛰어나고 그 능력이 사회에서 쓸만하게 되면 무당이나 천재 소리 듣는것이고 그렇지 못하면 정신병자 소릴듣죠

아 그리고 이게 진짜 말하려고 했던 것인데
음양 오행이라는 말 들어 보셨을 겁니다
음양은 서로 견제하면서 중립을 맞추는 기능을 하는 것이고
한쪽으로 치우치면 안됩니다
인간의 몸을 예로 들면 양기가 너무 강해도 음기가 너무 강해도 몸이 망가져요

너무 적게 먹어도 너무 많이 먹어도 망가지고
너무 차가운 음식만 먹어도 너무 뜨거운 음식만 먹어도 망가지고
햇볕을 많이 쬐도 안되고 햇볕을 안봐서도 안됩니다
호르몬도 남성호르몬(양의 기운) 여성호르몬(음의기운)
이 적당히 조화가 되어야 몸이 건강하고 아름답죠
노동도 정신적 노동과 육체적 노동이 조화되어야 하고
육체노동도 적당하게 해야하지 지나쳐서는 안됩니다

이게 음양의 이치 입니다
그리고 오행이라는게 있는데 목(나무) 화(불) 토(흙)
금(쇠인데 쇠는 돌에 섞여 있는 것으로 금은 돌을 뜻합니다) 수(물)

이 5가지는 인간 삶의 근원이 되는 물질들로 이 5가지 중에 하나라도 없는 곳에서는 인간이 살아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그 5가지가 깨끗한 곳에서 살아야 인간이 건강하고 아름답게 살수가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중요한게 물이거든요 5가지가 다 이유가 있고 중요하고 필요하지만 물의 경우는 가장 빠르게 작용하고 광범위하게 작용하기 때문에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인체의 60% 가 물로 이루어 졌습니다 그리고 물은 아주 빠른 속도로 인체내에서 작용을 합니다
그래서 물의 중요성이 높은데

당연히 좋은 물로 씻고 좋은 물을 마셔야 겠죠?
다른 5행의 것들도 마찬가지 입니다만 물은 직접적으로 마시고 몸에 들이 붓기 때문에 더 중요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불은 몸을 데우고 음식을 데우기위해 간접적으로 쓰고
흙과 돌 나무는 그저 밟거나 그위에 앉거나 만지는 수준이고 그 성질 자체도 몸에 쉽게 스며들지는 않죠

하지만 물은 직접 마시고 샤워를 하면서 쉽게 스며 듭니다 그래서 물을 가장 조심해야 하는 것이고요
지금 우리사회는 대도시가 많잖아요?

대도시가 많다 보니 물이 오염이 심합니다
시골중에 아주 청정한 지역에서는 그냥 계곡물 퍼와서 마시고 그 물로 씻어도 되지만 도시에서는 그러지를 못하죠

그래서 수돗물을 만드는 기관에서 그 물에 약을 탑니다
본래의 깨끗한 물이 아니라 인위적으로 약을 타서 균을 죽이고 냄새를 죽인 것이죠

그 물로 우리는 마시고 몸을 씻어요
수돗물 보면 염소 나 불산 같은것이 함유 된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염소는 인간에게 아주 유해한 물질이고 탈모의 원인이기도 합니다

도시를 이룰수 있는 규모의 기준을 물로 보면
물에 약품을 타지 않고 빗물이나 강물 계곡물을 마시고 씻을수 있을 정도로 자정작용이 가능한 수준에서 인구가 맞춰져야 하는 겁니다

그리고 마시는 것 보다 몸에 끼얹는 것이 더 위험 합니다
지나치게 오염물질이 많이 들어간 경우라면 마시는게 더 위험하지만 대체로 수돗물 같은 경우는 차라리 마시는게 낫지 몸에 끼얹으면 더 위험해요

마시는건 여러 기관에서 정화가 되고 몸에 뿌려지는 것인데 뿌리는건 그런 과정 없이 신체 곳곳에 그대로 스며 들어 버리는 것입니다

땀이 땀구멍에서 나오듯 피부에도 스며들수 있는 공간이 있는데 그런 공간으로 수돗물과 거기에 섞인 화학물질이 몸으로 들어 갑니다

그러면 왜 서울 시민 1천만이 다 수돗물로 몸을 씻는데 누구는 탈모도 있고 피부병도 있으면서 다른 사람들은 또 괜찮기도 하는가?

이런 의문이 있을수도 있는데
그것은 인체 여건이 각기 다르기 때문 입니다
서로 피부 여건이 다르고 각종 장기의 여건이 다르기 때문에 더 심한 사람이 있고 덜 심한 사람이 있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여러분들에게 드리고 싶은 말은 샤워를 할때 수돗물을 쓰지 말거나 수돗물을 정화할수 있는 고급 연수기를 쓴다거나
하고

그것보다 더 좋은건 청정한 지역 계곡물에 들어가서 씻는 겁니다
연수기가 아무리 좋고 정수기가 아무리 발달해도 자연 그대로의 물을 흉내 낼수가 없어요 비록 요즘 물들이 대기 오염때문에 더럽다 해도

그래도 깨끗한 산의 계곡물이 인위적으로 정화된 물 보다는 낫습니다
옛날에 그런 역사적 기록이 많아요

왕이 피부병이 심하고 몸의 장기가 안좋아서
지방의 어느 물좋은 곳에 가서 온천욕을 하고 그 샘물을 마셨더니 병이 씻은 듯이 낫게 되었다 그런 기록이 많아요

무당의 경우도 기도 하다보면 귀신들이 그런 식으로 지시를 합니다 깨긋한 계곡물에 들어가서 목욕재계 하라 폭포수를 맞아라 샘물을 떠먹어라

이것은 단순히 몸을 씻는 것이 아니라 그 깨끗한 물로 인체 장기에 스며든 독소를 다 뽑아내는 것이거든요
무당 같은 경우는 신병이라고 해서 금방 아팠다가도 금방 낫기도 하는데
그게 인체가 활성화 되어서 그런 겁니다

활성화 된 상태에서 안좋은 것들을 많이 받아 들이면 몸이 빨리 망가지고 좋은것들을 받아 들이면 빨리 좋아지거든요 특히 빨리 흡수 되고 몸의 대부분의 차지하는 물이 크게 작용하고요

저도 탈모가 꽤 있었고 어느 순간 그걸 알게 됬어요
화학제품인 샴푸로 머리를 감고 수돗물로 샤워를 하고 나면 얼굴이 붓고 머리가 더 힘 없고 탈모가 악화되더라고요

그래서 샴푸도 안쓰고 머리도 3일에 한번 감는데
뒷산 계곡에 가서 물에 담궜다가 뺍니다 저는 항상 기도하러 다니니까 그게 가능하죠

여름엔 뒷산 계곡에서 몸을 씻거든요 겨울에는 수건에 물을 적셔서 더러운 부위만 닦아내고 샤워는 가끔 합니다
안할수는 없잖아요 굳이 목욕하실거면 유명한 온천탕에 가는게 좋은데요 요즘은 사이비 온천이 많아서 그것도 좀 그렇고요

그런데 머리를 자주 안감고 샴푸를 안쓰려면요
식습관이나 생활습관도 같이 고쳐야 합니다
식습관 안고치고 술담배 하고 운동 안하면요

두피에서 안좋은 물질이 많이 분비됩니다
그때는 샴푸를 쓰고 샤워도 자주 하는게 오히려 낫거든요
그러니까 탈모는 단순히 하나의 원인만 잡을게 아니라 복합적으로 다뤄야 할 필요가 있어요

어쨋든 요점은 물을 조심하라는 거죠
좋은물로 씻고 좋은물을 마시면 탈모치료에도 도움이 되고 인체 각종 장기들도 회복되고 외모도 아름다워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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