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미남 트레제게님! 안녕하십니까? 잠재적대머리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뵙습니다. 반갑습니다.
역시 멋진 트레제게님께서
따뜻하고 영양가많은 리플을 달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진짜 님글 읽으니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탈모 때문에 괴로운 때도 많지만,
어떻게 생각하면
건강히 살고 있다는 점에 감사해야겠습니다.
저도 요즘 될수있는대로
머리에 대해 달관하려고 특별히 노력중입니다.
아무래도 외모는 포기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사실 그게 쉽진 않습니다.
그래도 앞으로 더 살아야 할 날이 많기에
더욱 적극적으로 제 본업에 충실해야겠습니다.
또한 덤매치가 트레제게님께 희망을 준다고 하니,
부럽습니다.
아무쪼록 생활에서 자신감을 꼭 얻으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격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편안한 밤 보내시고
또 다른 멋진 하루를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저도 트레제게님을 위해
맘속으로 또 글로써 진심으로 응원해드립니다.
이상 잠재적대머리였습니다!
>오랜만입니다. 잠재적대머리님.
>역시 오늘도 편안한 밤 보내고 계십니까?
>
>프로페시아가 아직 가시적인 효과가 없다고 하셨는데, 몇 개월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또 효과가 없다는것은 발모가 안된다는 뜻이겠죠?
>현재상태 유지는 되고 있는건가요?
>물론 아직 프페나 프카를 먹겠단 생각은 조금도 하고 있지 않지만은..
>그래도 알아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 (+_+)
>
>머리 고통은 잊고 일에만 전념한다고 하셨죠.
>우선 그 분야에서 인정받는 사람이 되기 위해 오늘도 힘냅시다.
>저 역시 힘낼껍니다.
>우린 항상 너무 우리보다 나은것들만 보며 생활하죠.
>그래서 마치 우리가 최악인듯이 말합니다.
>눈을 돌려보면 불행한 사람은 얼마든지 있는데 말이죠.
>그들에 비하면 정말 우린 행복한 것일수도 있는데 말이죠.
>가끔씩은 우리 모두 우리보다 못한 것들을 되돌아보고 반성할 필요가 있다는것을 느낀 하루였습니다.
>
>이제 내일이면 금요일이고 곧 주말이죠.
>"모두들 편안한 주말 보내고 계십니까?" 라는 님의 멘트도 얼마 안 남았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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