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꼭 이런일이 벌어지면 의경들만 욕하는지 이유를 모르겠군요.
의경들은 미군부대 지켜주고 싶어서 지켜주는건가요?
위에서 시키면 시키는데로 하는게 군인(의경도 군인입니다.국방부에서 본래 자신들의 병력을 일반 육군 현역병 복무기간인 26개월 동안만 행자부에 빌려주는 것입니다.)아닙니까?
그리고 아까 저도 동영상을 봤는데 시위대가 이런 말을 하더군요.
"너희들은 그냥 비켜!!" 어쩌구 저쩌구(욕설도 포함 됐음)...
너희들??? <<< 의경들이 지들 자식입니까? 아니면 자기 후뱁니까? 아니면 자기 부합니까?
너희들이 뭡니까? 다 큰 성인들,나라의 부름을 받고 신성스런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이들에게 그게 뭡니까?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입에 담지도 못할 욕설과 모욕적인 언행...
정말 시위대들 보면 한심하기 그지 없습니다.
시위를 하는 목적이 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건 의경들하고 싸우러 온건지...자신들의 주장을 관철시키려 온건지....
미군 개새끼들의 잘잘못을 따지기 전에 앞서 우리나라 시위대들 의식부터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끼리 치고 받고 싸우는걸 보면 개만도 못한 미군넘들이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병신들~지들끼리 잘도 싸우네..ㅋㅋ...우린 위에서 잼나게 구경이나 하자..."<<아마도 미군 돼지새끼들은 이렇게 생각하리라 감히 짐작해봅니다.
이번 사건에 관련된 미군 돼지새끼 두마리를 우리나라 법정에 세워 우리나라 법에 따른 엄정한 심판을 받도록 하려면 이래서는 안됩니다.
시위 백날천날 해봐야 소용없는 짓 아닙니까?
각자 맡은바 임무와직무에 충실히 하고 국력을 키우는 수 밖에 없습니다.
아님 알카에다와 같은 조직을 결성해서 게릴라식 전법이나 테러로 밖에 미군 돼지새끼들을 처단할 방법이 없습니다.
무능력한 우리정부,힘없는 우리나라를 탓해야 하는것 아닙니까?
참 답답하기 그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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