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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진심으로 좋아하신다면...

  • 23년 전

  • 1,069
0
그분이 좋으시다면 여느 여자분들에게 하듯이...노력해보세요...
돈문제는 술자리에서 흘러나온 얘기일뿐입니다...
그일은 그여자분이 알아서 할일입니다...
두분이 좋으신관계루 이어진다면 둘이 함께 해결할문제가 될수도
있구요...
이성적으루 생각해본다면 물론 말두 안돼는 일이지만서도..
잘 생각해보세요...
둘이 같이벌어서 700만원이면 반년안에 다 갚을수 있다구 보는데요...
까짓거(이런표현써서 죄송...) 좋아한다는 감정을 품게 만든여자입니다...
진정 좋아한다는 감정만 있으시다면 그런것쯤 아깝지 않다구 보는데요...
물론 그돈을 빗질정도의 씀씀이면 좀 곤란하겠지만...
사람 한가지 실수는 병가지 상사지 않겠습니까...
정말 좋은 여자분이라면 함 투자한다구 생각해보세요...
저라면 그럴것입니다.. 첫눈에 반한여자가 날 이해해준다...
대신 300정도가 든다...함 투자해 볼만하지 안나요???
저는 그렇게 맘에드는 여자가 달 안나타 나더라구요...아쉽게도...
제말은 즉 돈 이전에 그여자분의 됨됨이와 비전을 보라는 뜻이져...
700이란돈 크다면 크지만 결코 사랑하는 여자를 놔줄만큼 큰돈은 아님니다...
두서없이 또 말을 막 적었군요...
하지만 님 입장을 제입장이라구 가정하구 생각했더니만 넘 답답하더군요...
결코 돈이 개입되서는 안됩니다...사랑에는...또 돈땜에 놓쳐 서도 안됩니다...















>안녕하세요.
>내나이 27
>가진건 없지만 뜨거운 정열과 사랑을 가지고 항상 준비된 마음으로 살아 가고있습니다.
>얼마전 소개팅을 했어요.
>친구녀석이 괜찮은 아이라고 학교 동아리 후배라고 하더군요,
>저녘을 먹고. 영화도 한편 봤지요, 처음인데 너무도 웃음이 나고 그녀도 얼굴에 화색이 돌았습니다.
>괜찮은 아이구나 라고 생각 했습니다.
>얼굴도 곱고, 피부도 곱고, 정말 나에겐 과분한 여자구나 라고 생각이 들정도 였스니까요,
>3번째 만나는날 저는 큰마음 먹고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머리숫이 빠져서 가발을 썼다구요. 더 사랑이 깊어지기전에 고백해야할것 같아서요.
>그녀가 말하더군요,.
>알고 있었다고.
>정말 고마웠습니다.
>나에게도 사랑이 날를 다이해해 주는 사람이 있다니.......
>그녀의 모든 것을 용서하고, 과거는 묻지 않고, 정말 헌신적으로 당신을 진지하게 알고 싶을 정도엿지요.
>
>그리고 맥주를 한잔했지요, 맥주를 먹다가. 카드에 관한 이야기 가 나왔어요.
>본인은 카드가 없다고 하더군요. 하긴 24밖에 안된 아이가 무슨 카드냐고 ... 이야기 했습니다.
>그러자 그녀가 조심스럽게 말을 꺼내더군요,,
>사실 자기 신용불량자라구요.
>술이 깨더군요. 어쩐지 제가 계속 샀습니다.
>뭐이게 중요한 건아니구요,,
>카드사에 빚이 700정도 있다고 하더군요,
>불어나는 이자에 연체료,
>왜 그랬냐고 물으니. 등록금을 카드로 결제 했다고 하더군요, 6개월 무이자라....
>명품이나. 씀씀이나 해퍼 보이지 안았지만 새롭게 보게되었습니다.
>부모님이 주신 돈을 현금으로 쓰고 일단 카드로 결제 했다고하더군요.
>참 할말이 없었습니다.
>
>신용불량이라 . 당좌 거래및 은행 거래도 중지 됬고, 사실 이만저만 한 사실에 대하여 털여 놓더군요,
>용서 할수있습니다. 죽도록 저금해서 값아주면 될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
>그녀가 이이야기 를 꺼내기전에
>자긴 빚값을려면 무슨 짓이든 할거라고 하더군요, 물론 좀 취한 상태였습니다.
>무슨짓이 무엇이냐고 물엇습니다.
>다른 남자가 빚을 값아준다면 자기를 줄수도 있데요.
>
>불상했습니다.
>이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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