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카와 프페는 함량차이이지 약효엔 차이가 없을것입니다.
그리고 프카보단 프페가 좋다는 인식이 널리깔려져 있습니다.
님의 효과는 이미 프페와미녹의 6개월효과가 이제 나타나는것으로 보입니다.
탈모치료는 최소6개월이기 때문입니다.
발모를 축하드리고 꾸준히 치료하시고 득모하시길 기원합니다.
>머리를 짧게 짤랐습니다. 머리가 기니깐 더빠지는것 같고 비듬도 생기고 해서여..
>머리를 감을때도 짧은 머리카락들이 샴푸 거품과 함께 우수수 떠다니는데.. 감당하기 어렵더군요
>제나이 스물한살에 왜 이런 시련을 주시는가 싶더군요.. 그리고 그때 부터 제 옆엔 항상 모자가 따라 다녔습니다. 모자 없이는 밖에 나갈 엄두가 안나더군요.. 특히 낮엔 더그렇습니다.
>빛이 머릴 비추면.... ㅎㅎ 제 기분 알겁니다...
>그때 부터 약을 바르기 시작했습니다.. 첨엔 약국에가서 머리가 자꾸 빠진다고 얘기 했더니
>모발력 을 주시더군요.. 샴푸와 같이든걸 사서 열심히 했는데 효과가 별로 읍서서 포기했습니다.
>다음에 사용한 약이 마이녹실입니다. 미녹시딜 3%짜릴 사서 쓰다가 5%로 올려서 썻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바르면서 손끝으로 맛사지하듯이 발랐습니다. 시키는 데로 다했는데..
>그나마 용기를 준건 마이녹실을 바르니깐 첨엔 좀 빠지드니 머리가 굵어지데여..
>그래서 그걸 계속 바르면서 먹는 약이 없을까 하던참에 프로페시아란 약을 알게되서 6개월정도
>마이녹실 바르면서 프로페시아 먹었습니다. 확실히 안먹는것 보단 낮더군요..
>머리카락도 적게 빠지고 굵어지고.. 근데 머리 숱이 많아 지진 않았습니다..
>암튼 그때 부터 모자를벗었습니다. 머리 숱이 좀 없긴햇지만.. 머리칼이 굵어져서 숱이 많이 없는쪽은 손질해서 없는 티가 안나게끔해서 다녔습니다..
>바람부는날엔 당연히 모자쓰야죠.. ㅎㅎ 근데 약값이 만만치 않더군여.. 프로페시아 58정든게
>11만원..ㅠ.ㅠ 게다가 마이녹실값까지하면 2달에 20만원정도 들어갑니다.
>근데 보름 전쯤부터 이 사이트를 알게되서 프로페시아 대신 프로스카를 먹어봤는데
>확실이 틀리더군여.. 머리도 더 굵어지고 머리가 올라오는데 ㅎㅎ 신기해서 감당이 안되네여
>이대로면 한달정도만 더지나면 보통 사람들하고 똑같이 될거라 봅니다.^^
>아버지가 대머리시고 전 유전이 넘 빨리와서 걱정많이 했었는데.. 저처럼 고민 하시는분 계시면
>앞이마M자형이나 정수리부분에 머리숱이 적어지시는분들게 권하고 싶네여..
>프로스카 드세여^^;
>프로페시아랑 프로스카 차이는 프로페시아는 피나스테리드1mg,
>프로스카는 5mg입니다.
>프로페시아 6개월 먹는것 보다 프로스카 15일이 훨 나은것 같네여 ㅎㅎ
>참고로 프로페시아 6개월 먹었엇고 프로스카는 보름조금 넘은것 같은데..
>지금은 프로스카먹으면서 마이녹실 발라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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