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2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3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4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5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6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7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10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re] 난 지금 웃고 있지만 속으론 운다..

  • 23년 전

  • 1,102
0
힘드시겠지만 웃으세요.. 어제도 말씀드렸듯이 님나이에 탈모의 고통을 받아드리긴 힘들지만 젊기때문에 나이많은 사람들보다 유리한것도 많을꺼에요. 20대 초반까지 탈모와의 전쟁에서 성공하고, 20대를 재밌게 보낼수있잖아요.
그리구 전 바리깡을 아예사서 집에서 혼자 머리깍은지 벌써 몇년째인데요.. 삭발도 머리통만 쫌 이쁘면 카바됍니다. 제동생은 삭발해도 멋지죠.. 전 옆짱구라 묘한얼굴 데지만.. 쩝.. 아무튼, 삭발하고나서부터 전 좀더 자신있게 모자벗구 잘 다니기 시작했어요. 님도 빨리 자신감을 찾고 님 나이에 해야할일들에 충실할수 있었음 좋겠네요.
건강하시구 힘내세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