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시험이던 붙고 잘보면 좋지요..
합격하세요.. ^^
>안녕하세요.... 이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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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드디어 면접보고 서울로 갑니다... 머리때문에 한 4~5일정도를 고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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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자를 조금이라도 가려보려하고 넓은 이마를 어떻게 감출려고 했는데 정말이지 잘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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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면접이 당락에 크게 작용하는 것은 아닐겁니다.. 특히 제 시험에서는요... 하지만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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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면 손해볼것은 없다는생각에 마음이 편하지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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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합격발표를 못알아 볼것 같군요... 가슴이 떨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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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의 머리는 숱도 없지만 머리결도 개판입니다... 감아도 감아도 푸석푸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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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 아직 연세가 많으신 어르신분들은 저를 나이보다 젊게 보십니다... 얼굴은 아직 어려보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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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봅니다... 편한 마음을 가지고 면접을 보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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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다모 회원님들 저의 합격을 기원해주시는것 잊지 않으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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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다음주에 합격했다는 글을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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