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또 병원을 갔습니다..다른병원을요..
벌써 프페6주차에 접어들면서도 내자신의 탈모 원인두 정확히 모르다니..
알면서도 인정하기가 싫은건지..진짜 모르는건지..내자신을 모르겠네여..
오늘 나이가 지긋하신 할아버지의사선생님께서 내 증상듣구 머리보더니 하시는말씀..
"대머리될 탈모가 아니야!!지금 그게 무슨소리야!!나는 너한테 미녹하구 프로페시아같은거처방안해줘!!니가 지금 그런걸 왜써!!머리가 가렵구 따갑구 기름기생기는건 피부염이구!!
머리는 누구나 감을때 마니빠져!!너한테 그약 처방해준병원어디야??"이러는것이였습니다..ㅡ,.ㅡ;;
너무 순식간에 혼자서 떠들구..저는 멍하니 듣구..ㅡ,.ㅡ;;
처방해준거라곤 베타베이트 달랑한개....ㅡ,.ㅡ;;
그저께와 오늘..이틀동안 병원 두군데가서 들은거라곤 미녹끊구 프페끊구..
베타베이트쓰구 약먹으라는 말밖에.......거기다가 지금봐선 아직 모르겠단 얘기뿐..ㅡㅡ
분명히 내가보기엔 한달전보다 마니 줄었구..매일 마니 빠지구 있는데..ㅡㅡ;;
으아악~!~!정말 미쳐버리겠다~!~!~!~!이렇게 사느니 죽고싶어~!~!~!ㅜㅜ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