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제게님...
엄동설한에잘지내셨는지요....*^ㅡ^*
우선..미천한넘알아봐주셔서감사의말올림니다...
그동안..셤땜에..세상에서젤루좋아하능"대다모"에자주들르지몬했었씀니다...
트레제게님께선...모든대다모식구들의바램대루..여친님이랑..이쁜사랑잘만들고계시겠죠?*^^*
님께서올려놓으신..사진처럼..언젠가..웃으며볼수있는날이올수있었씀좋겠씀니다..
여친님이랑좋은크리스마스추억만드시구요....
뜻깊은연말되세여~~~~~
>이런 ........... 그런일이.
>지네딘지단님. 정말 오랜만이군요.
>그 동안 잘 지내셨나요?
>글은 안남기셨어도, 꾸준히 이곳은 들어와보시는거죠?
>
>역시 탈모란게 참 이겨내기 힘든 고통인거 같네요.
>다행히 전 많이 초탈했죠.
>머리숱이 늘어난건 아닌데, 심리적으로 이제 안정되고 신경도 덜 쓰게 되었어요.
>그러니까 기분탓인지 진짜루 머리카락이 늘어난거 같기도 하네요.
>
>그런 짜증나는 에피소드들은 저도 백번 이해하기에 상투적인 위로같은건 드릴 수 없네요. ㅠㅠ
>머라 따로 드릴 말씀은 없고,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보니 지네딘지단과 트레제게가 함께 찍은 사진이 있길래 올려봅니다.
>
><img src=http://img.srch.yahoo.co.kr/imgs/16112/264556_2.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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