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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ㅠ_ㅠ

  • 23년 전

  • 999
0


님의 글을 보고.. 마음이 아픕니다..

그리고 머리때문에 사람을 비웃지는 않아요.

그런사람은 정말 악마죠. 다만 머리숫이 없으면 시선이 한번씩은 가기 마련이죠.

음 저사람은 왜저렇게 머리숫이 없지 이런 생각은 하겠지만.

하하 저사람 머리숫 진짜 없네 웃겨 이런 악마 같은 생각을 하는사람은 없을꺼라고 봅니다.

님의 심정 누구보다 절실하게 공감하고 이해 합니다.

솔직히 힘내라는 위로 별로 도움안되는거 알지만..

제가 님께 해줄수 있는말은 힘내시란 말뿐이네요. 힘내세요.

그리고 머리 분명히 나을수 있을껍니다.

달에도 갔다 오는 이시대에.. 인공심장을 만들어내는 이시대에..

고작 머리카락 나게 하는약 못만들겠습니까.

다 낫고.. 님을 개무시했던 사람들 찾아가서 실컷 비웃어 주세요.

님을 무시했던 그여자애들도 탈모로 마음고생 한번 해보라고 하세요. 쳇.

님아 힘내세요. 님의 앞날에 언제나 축복이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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