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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겹다 산다는게..

  • 23년 전

  • 1,333
0
그리 오래 살지 않았지만 너무 힘들고 외롭고 이제 사는게 힘들다고 마음속으로 결론을 지었다.

왜 이런 고통을 등에 지고 살아야하는지 모르겟다. 그래도 사람들이 보기엔 죽을병보단

낫다고 꾹참고 살면 좋은 날이 올꺼라고 생각하고 살으라고 하지만 이젠 지쳤다.

그렇게 기다린다고 해서 좋은날이 오면 머할까. 앞으로 몇년 아니 몇십년을 기다려서

이 고통을 벗어 난다고 해서 머가 달라질것인가..

그저 좀 남들 앞에서 떳떳하겟지만 젊었던날 좌절과 고통속에서 멀 해낼수 있을까..

차라리 머리카락을 접착해서 않띠어지게 해버리지 건드리면 쏙쏙 빠지는 머리

내 머리 속에서 지워버리고 싶다. 남들이 그냥 대머리라고 비웃으면 어떠나 나만 떳떳하면

이세상 살아 가는게 두렵지 않을꺼라고 생각하지만 현실을 그렇치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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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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