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심니까...24세..탈모3년차...대구사능..지단임니다*^ㅡ^*
저는...대갈털..무쟈게엄씀에도불구하구....
젤이며...왁쓰..무쟈게쳐발르고..다님니다....
넘들이미친넘...쳐다보듯이하지만....
우쨔겠씀니까?
대가리에..뭐쳐발르능건..내자윤데~~~*^ㅡ^*
글구...더빠지기전에..발르고싶은만큼....쳐발르구댕길껌니다....
누구던지나에게...돌을던질라믄..던져라~~!!!
>어제 친구들과 오랜만에 술자릴 가졌습니다.
>
>프페 복용 후 갑자기 줄어든 주량...간에 영향이 있긴 있는 모양이더라구요.
>
>여튼...친구넘들 거의 다 모인 자리에서 한넘이 염색을 했더라구요...거기에다가 젤까지 바르고..
>
>그때 전 모자 쓰고 나갔습니다 ㅜㅜ
>
>친구들 왈..."미용실에 갔더니 브릿지가 얼마구, 염색이 얼마구.." "아~~ 다음엔 어떻게 머릴 바꿔
>
>볼까"
>
>니기미..염장 지르나 ㅜㅜ
>
>프페 복용 8개월째...탈모 자각 1년이 넘은 지금...모자없인 나가기가 겁납니다..
>
>염색...브릿지...다 꿈만 같습니다...
>
>그냥 머리에 젤 한번 발라봤으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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