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독이라고 이글 보고 있는 겁니까? 뭐하시고 계신거에요? 대체 오늘 같은 날 남친하고 신나게 데이트하느라 바쁠 시간에 모니터 앞에서 키보드나 두드리고 있다니.. 남친 실망합니다. 다른 날은 몰라도 클스마스 이브인데..즐겁게 지내야 그게 커플 아니겠습니까?^^
이제 9시 다되갑니다. 아직 이 밤은 끝나지 않았고 길게 남아있습니다.
어서 남친한테 전화하고 가장 기억에 남을 크리스마스 이브를 만드세요.
남친 탈모에 가장 효과적인 약은 프카도 덤매치도 아닌 여친의 사랑하는 마음입니다.ㅎㅎ
ps. 저아래 커플들을 저주(?)하는 꼬마의 노래를 올렸는데.. 님의 커플같은 경우는 절대적으로 예외입니다.^^
>프카가 뭐죠? 먹는약인가요?
>제남친(20대 후반)이..앞머리가 많이 없어여 나중에 몇년지나면 훌러덩 될거같은데
>전혀 약을 먹는것도 아니고 병원도 안가고 신경을 안쓰는거같아요
>기분 안나쁘게 머리얘기를 하고싶은데 맘상할까봐 못하고 있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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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 머리에 바르기만 해도 머리카락이 쑥쑥 자라는 그런 날이 오길 간절히 바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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