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궁금하네요. 남성을 포기하고 머리숯을 선택할지...
>
>저도 요즘 남성보다 머리숯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
>p.s) 참고로 사진상의 남자는 거세한 남성입니다.
충격적이군요.............
제 견해가 매우 낙관적인 것인지는 모르나,
여성분들이 남성분들을 선택할 때, 외모보다는 그가 지니고 있는 재능에
더 비중을 두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자는 남자의 외모보다는 재능에 더 관심이 있고, 후자에 더 매력을 느끼고 있다는..
아주 오래된 전설이 문뜩 떠오르는군요.
전 개인적으로 고자가 되느니 차라리 제가 갖고 있는 능력을 배가하는 것에
더 힘을 쏟겠습니다.
탈모 때문에 성적 정체성마저 버릴 수 있다?
그건 깡그리 자신을 버리고마는 무책임한 짓이 아닌지....
아직 제가 절실하고도 절박하지 않은 탓인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고자가 되느니...차라리 제 자신 그대로 살겠습니다.
고자가 되고 머리카락이 자란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폐경을 맞은 여성분들의 우울증....
한번 생각해보세요....^^
하지만...이넘의 탈모...탈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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