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앞에서 시위대한테 후임이 쥐터지고 마치 돼지가 도살장에 끌려가듯이 이리 끌리고 저리 끌리는 상황에서 님이라면 어찌 하시겠습니까?
>그리고 쥐터지고, 이리 끌리고 저리 끌리는건 그나마 괜찮습니다.
>만약 스크럼이 무너지고 시위대가 미군부대에 난입한다면 어떻게 됐을거라 생각합니까?
>시위대들<<< 소위 말해 반 죽습니다. 혹시 모르죠. 미군 돼지새끼들이 총으로 쏴갈겨버릴지도... 개머리판으로 찍히는게 보통일테죠. 미군부대는 미국영톱니다. 그리고 시위대들 들어가서 뭘 어쩌겠다는 겁니까?
>엄연한 불법입니다. 또 하나 시위대들 말이 좋아 시위대지... 그게 폭도지 뭡니까? 의경들한테 힘써서 뭘 어쩌자는 겁니까?
>의경들<<< 이들도 반 죽습니다. 훈련 몇 배...아니 몇 십배 빡세집니다. 물론 그로 인해 구타,가혹행위 또한 아주 심해질거고요. 공공연히 직원(일반 현역에서는 간부라고 하죠?)들도 구타,가혹행위 눈감아 줄거 뻔하고요.
>님은 나중에 사내자식 두시면 꼭 의무경찰로 보내셔서 간접체험(?)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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