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신니까?..
25세..탈모4년차....지단임니다...ㅎㅎㅎ
몇일동안...글이엄쓰셔서....
걱정마니했었씀니다..*^ㅡ^*
이렇게..또다시..트레제게님의글을볼쑤있어서...다행임니다..휴~~~
새해엔...저두..사진함올리볼람니다^ㅡ^
계미년한해...하시는일잘되시구여...
올해도..왕성한활동..
부탁드립니다....
>어제 결국 밀고야 말았습니다.
>이번엔 꽤 오래갔습니다.
>정말 앞머리를 그 누구냐.... 3~4cm정도는 길렀었던거 같네요.
>하지만 역시 견딜 수 없더군요. 머리가 길면 길수록 m자가 더욱 더 뚜렷해지는것이....
>그리고 박찬호선수같이 일반적인 머리숱이 많으면 될텐데, 전체적으로도 적은편이라서 ....
>결국 미는수밖에 없더군요.
>늘 하던 원칙대로 윗쪽은 12mm , 옆쪽뒷쪽은 3mm로 밀었습니다.
>
>역시 이것만이 나의 길인거 같네요.
>길때는 힘없이 축축 늘어지던 앞머리도 1센티정도 되니까 위로 뻗치는것이 힘있어보여서 정신적으로 큰 안정이 됩니다. m자도 많이 흐려지고요.
>남들은 나에게 묻습니다.
>"넌 도대체 왜 맨날 삭발을 하니?"
>전 앞으론 이렇게 대답하렵니다.
>"이것이 나의 숙명이오.."
>
>오늘은 연말이죠.
>물론 나가야죠. 잘하면 사진도 몇 방 찍게 될 지 모른다는 생각에 평소엔 거의 손도 안대는 덤매치를 꺼냈습니다. 도구에 의존하지 않고 내 자연산의 모습으로 버티고 싶었지만, 오늘은 특별한 날이니만큼 특별하게 해야죠.
>다른분들은 어떨런지 모르지만 대부분 새까맣게 칠해서 머리숱이 많아 보이더군요.
>전 매우 흐리게 칠합니다. 일전부터 제 글을 보아오신 분들은 알겠지만, 전 머리카락갯수보단 두피의 컬러(Color)에 더욱 많은 비중을 두거든요.
>즐거운 연말이 되시길 바랍니다.
>
>오늘의 말... " 삭발은 나의 길이오, 운명이다. 영원히.."
>-삭발2년경력의 트레제게-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