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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봉이님!

  • 23년 전

  • 1,009
0
안녕하세요 해피데이입니다..^^
님 칼로 도려내는 듯한 고통이라고 하셨는데
제 생각으로는 궤양이 생긴것이 아닌가 합니다.
저도 예전에 궤양으로 많이 고생을 했었거든요..
궤양은 특히 아침에 일어날 때가 가장 통증이 심하고,
공복 상태가 되어도 통증이 심해집니다.
저도 위장병을 계속 안고 살다가 어느 순간 궤양으로 발전을 했었거든요..
의사의 얘기로는 헬리코박터에 의한 궤양 발생율이 전체의 90%이상을
차지한다고 하더군요.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에 감염되어있는 사람이
술,담배,스트레스,자극적인 음식 등 궤양을 촉발할 수 있는 인자를 만들었을 때
발생하는 것이라고 들었습니다.
님 꼭 병원 가보시구요.. 힘드시겠지만 내시경 검사를 해보시는것이 어떨까 합니다.
항상 좋은 글 남겨주셔서 보고만 있었는데^^;
저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위장병 치료 먼저 잘하시고, 올해엔 많~이 득모하세요!


>새해부터 감기에 위장병이 겹쳐서 힘든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혹 위장병에 걸려보셨는지 모르겠네요 맨살을 칼로 도려내는듯한 고통이 느껴집니다.
>위장병으로 인해 감기약, 프카도 제대로 못먹고 있습니다.
>고등학교때 부터 상당히 심했던 위장병이었는데 이 위장병이 탈모와 관계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위장병과 탈모가 생긴시기가 비슷하기 때문이죠....
>예전에 신경성 위장병이라고 하였는데 혹 헬리코박테리아에 의한 위장병은 아닐지.....
>낼 병원에 가봐야 겠습니다.
>오늘은 눈이 많이 내렸네요. 날씨도 많이 추워졌습니다. 낼은 더 추워진다고 하던데.....
>예전같으면 눈내리면 좋아했는데...
>책상에 있는 3종류의 약(감기약,프카,위장병약)을 보며 약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는 구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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