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부터 감기에 위장병이 겹쳐서 힘든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혹 위장병에 걸려보셨는지 모르겠네요 맨살을 칼로 도려내는듯한 고통이 느껴집니다.
>위장병으로 인해 감기약, 프카도 제대로 못먹고 있습니다.
>고등학교때 부터 상당히 심했던 위장병이었는데 이 위장병이 탈모와 관계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위장병과 탈모가 생긴시기가 비슷하기 때문이죠....
>예전에 신경성 위장병이라고 하였는데 혹 헬리코박테리아에 의한 위장병은 아닐지.....
>낼 병원에 가봐야 겠습니다.
>오늘은 눈이 많이 내렸네요. 날씨도 많이 추워졌습니다. 낼은 더 추워진다고 하던데.....
>예전같으면 눈내리면 좋아했는데...
>책상에 있는 3종류의 약(감기약,프카,위장병약)을 보며 약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는 구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
저두 위장병을 달고 살았는데..
제 경우엔 신경성 위장병이라~
마음을 다스리니 괜찮아 지더군요~~
새벽녁에 찾아오던 그 지어짜던 통증
신경성 위장병이 심할땐 술을 안마셔도
죽을 먹구 위장약을 먹어도 소용이 없더니
마음먹기 나름인가 봅니다...
위나 장은 마음에 병이라고 하는 경우가 있더군요~
빨리 좋아지길 바랍니다..
p.s:아참 광고 할려구 그러는게 아니라~
위장약 먹는거 보단 야쿠르트에서 나오던 윌을
먹었는데 효과가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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