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프로스카 복용하거든요.
근데 프로스카랑 프로페시아랑 먹는 이유가 그 안에 있는 피나스트레이드(이거 맞나?)성분 때문이
거든요.
그 피나스트레이드라는 성분이 하루에 1mg씩 먹으면 탈모에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근데 프로스카는 탈모 방지제로 나온게 아니라 전립선비대증 치료제로 나와서 5mg씩 나온거구요
프로페시아는 탈모방지제로 나와서 피나스트레이드가 1mg씩 함유되어있다고 합니다.
결국 우리에게 필요한 건 다른 성분이 아니라 피나스트레이드이니까 프로페시아나 프로스카나 결
론적으로 효과는 같다고 보시면 되요.
둘 다 발모의 효과는 기대하기 힘들고 탈모를 늦출 수는 있을 것 같다는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별로 아는 게 없어서...
>선천적으로 이마가 넓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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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어릴땐 이미가 아무리 넓어두 어리니깐...이렇게 생각하며 지냈는데 이제 제 나이가 25살이
>되다보니...양옆의 머리부분이 점점 넓어 지는것 같아요.
>
>
>머리가 특별나게 많이 빠지지는 않는데...하루하루 지날수록 머리가 3자머리가 되어가다보니
>신경이 여간 쓰이는게 아닙니다.
>
>그래서 한달전부터 '프로페시아'를 복용하는데 여자친구가 의사선생님의 말씀을 들어보니
>프로페시아는 탈모를 방지하는것이고, 프로스카는 머리가 나게하는 약이라는말을 들었답니다.
>
>두개다 드셔본분이 계시면 귀찮으시더라도 답변좀 해주세요.
>
>
>어떤약이 벗겨진 이마에 더 좋을지요...
>
>
>탈모의 진행은 그리심한편은 아닌것같거든요...
>
>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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